대회 요강에는 폭우 및 천재지변시 1차 2차 연기 개최하며 그래도 진행 못하면 다음해로 이월 한다고 되 있는데
연기나 이월 없이 그냥 중단하고 환불 없고 기념품 수령해가라는 앞뒤가 안맞는것 같은데 요강대로 환불이나 기념품 에 대한건 요강대로 진행하고 연기 개최에 대한 것은 요강에 적힌 것을 일방적 중단 하는 것은 문제인듯 합니다.
대회가 그냥 한두번 하다가 끝나는 대회가 아닌, 서울을 대표하고 나아가 한강을 떠오르게 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바람직한 진행 및 운영 능력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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