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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크스를 다녀와서 느낀점(대회 운영진들 꼭 읽어주세요)

작성자박동현0100|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최광훈 작성시간26.06.22 ㅠㅠ..고생하셨네요..
    저는 그래도 아산에서 버스타고 가는데 취소 문자받고 바로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내년 이월이라도 해줘야죠!
  • 답댓글 작성자 박동현01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앗 아산배미수영장 오리발레인이 좋아서 그곳에서도 연습했습니다.^^ 반가워요 내년 참가권이라도 주셨으면 좋겠는데. 아쉽네요.
  • 답댓글 작성자 하루TM 작성시간26.06.22 저두 아산에서 20일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와서 문자받고 21일 다시 다녀왔습니다 ㅡㅡ;;
  • 작성자 이민선 작성시간26.06.22 너무고생하셨어요 ㅠㅠ 제가 다 속상하네요ㅠ
  • 작성자 한미영 작성시간26.06.22 저도 같은 입장입니다.
    이월바랍니다.
    (먼 지방인데, 서울 가는 버스에서 중단문자 받고
    돌아오는 오는버스 에서 재개문자 하...울뻔했습니다.
    정말 허망하고 실망감이 커 분노가 되더라구요.)
  • 작성자 신선희 9366 작성시간26.06.22 한강크로스 토요일 경기~ 주최측 이번엔 너무했어요~ 좌절감과 실망감이 커서 일욜날 아무것도 못했어요ㅠ
  • 답댓글 작성자 박동현01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다음날 집에서 하루종일 뒹굴뒹굴^^
    완영증한번 읽어보고 창고로 직행
    그래도 월요일날 수영장에 갔는데 이상하게 수영이 재미가 없어졌어요.ㅡ,.ㅡ
    목표가 없어지니까 뭔가 허전하네요.
    다른 목표를 세워볼까합니다.
  • 작성자 김진우(0778) 작성시간26.06.22 일요일 지방 참가자인데 토요일날 새벽에 한다고 했다가 중단됐다 해서 기차 수수료라도 아끼자는 생각으로 취소했는데 4시에 대회 ‘할 수도 있다’ 이런 식의 문자 때문에 정말 화나더라구요. 대회비랑 기차 값만 14만원 정도 깨지는데 뭘 믿고 가라는 건지 나참
  • 답댓글 작성자 박동현01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일요일 참가자도 피해를 입으셨군요.
    담부터는 토요일신청하고 서울에서 하루 놀다가 일요일 집에오는 코스로 계획하려구요.
    지방사람들은 대응이 안되네요.
    참가비, 교통비, 밥값이야 버린돈이라 생각하는데
    그동안 노력이 헛되어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운영진들은 일요일부터 조용하네요. 뭐라 답변이라도 해야 할텐데요.
    환불불가라 답변을 못하는건가.
  • 작성자 황혜운 작성시간26.06.22 무릎이 안좋아서 반년이상 치료중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대회인줄도 모르고 신청하고
    이런 다리로 연습하고 그토록 기다려왔는데
    이렇게 어이없게 무마될줄은.. ㅜㅜ
  • 작성자 장진 작성시간26.06.22 진짜 참 와 지방분들은 이런 고충있으시겠다 경기도권도 힘든데 익산이면 진짜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 작성자 이향숙 9206 작성시간26.06.23 토요일 인천에서 한강으로 가는 도중 연락 받은 사람도 열받던데.... 정말 더 마음이 속상했겠습니다. ㅠㅠㅠ 망서리시나요?? 라는 오타 섞인 새벽 메세지에 눈이 떠져 부리나케 물건 챙겨 집을 나섰었는데~~ 개인사정으로 토요일로 대회 신청한건데 일요일에 대회에 참여하든 물품을 가지러 오던 하라는 메세지 또한 한숨 짓게 하더라구요~ ㅠㅠㅠ 여하튼 몸고생 마음고생이 더 크셨겠습니다.. 이 대회는 8월에 한번 더 개최를 하던, 어느정도라도 환불을 하지 않으면 송파구수영연맹은 다신 이 대회 개최 하지 않아야 될듯 합니다. 이렇다 저렇다 왜 답변을 망서리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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