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신청합니다.
성명 : 정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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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가 연기가 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독소조항을 근거로 일방정인 취소 통보를 한 것, 서울시에 통보로만 근건소 취소통보를 한 것, 금일 아침까지 대회는 그대로 운영된다고 안내했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취소 안내늘 한 점 등 대회 운영이 전체적으로 방만하게 된게 아닌지 의심됩니다.
- 다수의 참가신청 회원들이 국민신문고에 신고했는데, 비영리단체의 자격으로 대회를 운영했다면 한치의 잘못도 없이 운영이 되었을거라고 믿습니다. 차후 판단을 기다리겠습니다.
- 참가자의 제보대로 비슷한 사례에서 전액환불이 된 사례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앞으로는 동일 대회가 있더라도 참가하지 않는편이 좋겠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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