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 (토) 대회에 참가하기로 한 사람입니다.
저는 오후에 참석하게 되어 광주에서 아침에 기차를 타고 출발을 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기차를 당일치기로 갓다와야하는 상황이라.. 한강대회만 하고 와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전날 비가 많이 오는상황에서 취소를 해야하나 안해야 하나 망설이고 있었는데 아침에 6:30 대회가 개최된다는 문자를 받고 기분좋게 기차역을 향해서 기차를 탔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가는도중 문자를 확인했는데.. 취소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당황했습니다.. 서울로 가는 도중 문자를 받은상황이여서 버스마냥 중간에 내릴수도 없어서 일단 대회장소로 향했습니다.. 일단 기념품 수령은 한 상태입니다. 제가 이해를 할수가 없는부분이 처음에는 일요일 대회까지 다 취소를 해놓고 계속해서 번복해서 일요일도 한다. 이렇게 통보를 해버리니 당황했습니다. 아울러 일요일에 대회를 여니 토요일에 못한사람들은 와서 참석해라 이런 통보 메시지였습니다. 제가 볼땐 이 대회를 서울사람들만 참여함다는 의미를 두고 있는듯한 문자였습니다. 저처럼 지방에서 오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그분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일단 서울 올라갔으니 찝찝한 마음으로 기념품을 수령한 상태입니다. 저 역시 환불을 신청합니다. 기념품을 받아서 환불이 안된다면 택배로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6/20(토) G118-403 1002 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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