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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은미 작성시간26.06.22 new
맞습니다! 저또한 토요일 참여자 인데 어제부터 졸속한 운영에 분노로 잠도 못자고 계속 카페와 카톡으로 분위기를보며 고민을 하다 점심때까지 고민을 하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하다 그래도 그동안 노력과 시간이 아까워서 아이와 정말 30 분도 안돼게 수영과 물샤워만 하고 완영증만 받고 왔네요!
밤세 고민과 분노로 가득하신 다른분들에 기분을 알기에 오늘 완영을 즐길수만 없었네요! 지방에 계신분들 단체로 오셨다 가신분들 일때문에 못오신분들 주체측을 믿지못해서 못오신분들 충분히 이해해서 정말 즐길수 없었고 이주체자들과 한강관리 공무원분들 정말 반성과 환불을 원하시는분께 꼭 해주시길 바래보며! 여기 회장은 다음에 이런행사를 못하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