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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들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작성자사창우|작성시간11.01.15|조회수53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회원들 여러분, 사창우입니다.

 

북극 빙하가 많이 녹아 대륙성 고기압을 예전 같이 막아 줄 수가 없어 엄청난 추위가 한반도에 몰아치고 있습니다.

코트에는 늘 눈이 쌓여 있네요.

 

전설 같은 선배님들의 이야기로는 저 눈을 직접 치워가며 공을 치셨다는데,

저희는 테니스에 대한 그정도의 애정은 떨어지나 봅니다.

 

그냥 겨울이라 너무 활동이 없어 글이라도 남깁니다.

 

지난 번 총회가 비가 와서 무산되고 이후 특별한 행사가 없습니다.

간간히 몇몇이 모여서 공을 치곤 했지만,

총회는 오는 봄에 계획하겠습니다.

 

오는 2월에 행시도 있고, 날씨도 근육이 상할 정도로 추워서 공칠 모임은 없지만

조금 풀리는 데로 시나브로 연락 드리기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겨울 잘 보내십시오~.

 

앗, 그리고 신관 보일러 실에 있던(창고 였던가?) 테니스 용품들은 구관 지하실, 예전 그 케비넷으로 옮겨놨습니다.

 

사창우 올림

*위 사진은 신년을 맞아 회원님들의 안녕을 기하려 부산 중앙동 용두산 공원에서 타종을 울리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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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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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철화 | 작성시간 11.01.16 용두산 공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ㅋ
    그러고보니 거미 선후배님들에게 새해 인사도 못드린듯ㅠㅠ
    늦었지만, 다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아울러 거미회에도 올 한해 즐거운 일만 가득하고, 자체대회날 날씨가 최고이기를 기원해봅니다!!
    사회장님도 고생 많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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