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일 거미회 홈커밍데이가 열렸습니당~
대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단체사진 찰칵~
실력자에게 아부하는 이, 단체사진 와중에도 전화오는 인기쟁이들
모두모두 우리 거미들이랍니다^^
요런 사진이 원래 사진의 묘미 아니겠어요?^^
이제야 제대로 정렬했네요 ㅋㅋ
잠시도 쉬지않는 태훈오빠의 장난끼
오빠닮은 장난꾸러기 아들 낳으시면 무지 고생하시겠어요 풉
무지무지 많은 간식과 식사들~
욱준오빠의 성은에 힘입어 피자와 치킨을 간식으로 먹었더랬어요
맛난 도시락과 귤, 바나나, 라면, 맥주와 과자까지
운동하러와서 배만 불러가네요^^;; 냐하하
대회 중간중간 베이스캠프에서의 모습들
고뇌하는 우리 신임회장님의 모습
신임 훈련부장님이신 태영오빠~
저를 테니스의 세계로 입문하게 하셨던 분이십니당 ㅋㅋ
땡큐베리감솨~
앞으로 정규연습날엔 꼭 나갈께요
최강신입, 다크호스, 슈퍼루키 등등
여러 찬사가 아깝지 않은 우리 태우
이런 열정으로 우리D반 모임 나왔으면 니가 짱 먹었어~ ㅋ
아무튼 테니스 무지 열심히 치는 일등 신입거미
도촬하지 말라고 삿대질 하는 태우 ㅋㅋㅋ
순딩이처럼 긁적긁적 어리버리하시며
테니스 잘 못치신다고 겸손을 떠시다가
막판 남자B조 우승상품 공개와 함께 으쌰으쌰 ㅋㅋ
결국 우승~!!
쨔쟈잔~
신입 총무가 된 보미언니^^
아웅~ 완전 열심히하시는 신입 거미랍니당~
앞으로 바쁜 일정 끝내고 무서운 기세로 실력이 늘어날 보미언니~
기대해주세욤~
룰은 잘 모르지만 심판보는 우리들 ㅋㅋ
경기보단 사진찍기 놀이에 열중하는 철없은 아헤들 ㅋㅋ^^;;;;
냐하하
게임을 마치고~
누가 승자의 미소일까요~?
신입회장님이신 태화오빠의 강력서브 +.+
라켓과 다리가 짤리지 않았다만 테니스화보가 될뻔했어요~
실력자라는.. 후덜덜 ㅋ
준화옵빠~의 백핸드
테니스게임을 즐기는 여유로운 준화옵빠^^ 잇힝~
테니스칠때만 진지해지시는 태훈오빠 ~
왜 일찍 가셨어욤~ㅜ.ㅜ흙흙
테니스코트에서는 피도 눈물도 없으시다는 ㅋㅋ
그 전설의 전전 훈련부장님
막판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던 팽팽했던 게임을 마치고
Who is the winner?
사진만 찍으면 굳어버리는 재완오빠
이날 무지 무지 테니스 멋지게 치셨다는 ~
저 L의 의미는?? 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용진오빠가 루저열풍을 예감하셨나봐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