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거미 앨범

2009 거미회 홈커밍데이

작성자정소영|작성시간09.11.23|조회수125 목록 댓글 0

 

이슬병에 꽂은 저 숟가락의 시츄에이션은??

ㅋㅋㅋㅋ

이런 시츄에이션을 위함이었답니다~

핏대올려가며 열창해주신 오빠에게 우리 모두 박수를~

성기오빠는 친히 가무까지 곁들여 응원해주시는 센스~

이 사진 한장으로

뒷풀이 분위기 짐작가시죠?

ㅎㅎㅎㅎ

고고씽

 

 너무나 즐거운 거미들 ㅋ ㅋ

노래에 심취하고 다들 즐겁고 ㅋ

만취상태로 정신줄 놓아가느라

이야기 못나눠서 아쉬운 선배님 ㅜ.ㅜ흙흙

코트에서 자주뵈었으면 좋겠어요~

 

 완규오빠가 쌈싸줘서 싫으시다는 ㅋㅋㅋ

표정에서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소수잔이 정다이 오감과 동시에

안주로 쌈이 정다이 오가는

따뜻한 거미회 뒷풀이 ㅋ

쌈도 두손으로 공손히 ㅋㅋ

 각 잡고 말씀하시는 재완오빠~

노래 한곡 하셔욤하셔욤~

 결국 폭탄만 가벼이 원샷해주셨다는

돌아가서 보고서 작성해야한다는 압박을 폭탄으로 날려버리셔요~

 

 쌈 담당 수경이

오고가는 쌈 속에 싹트는 거미들의 정

 오빠한테 완전 제대로 찍힌 태우 ㅋ

태우가 부를 땐 언제든지 코트로 달려오셔서 공을 뿌려주시기로 했답니당

우왕~

 사나이들의 사랑~

바로 이맛 아니겠습니까~?ㅎㅎㅎ

그 큰 사랑에 빠져버린 태우 ㅋ

 둘의 표정이 므흣하네요 ㅎㅎ

므흣^---------^

눈이 반쯤 풀리고 입이 벌이지는

사랑에 빠지는 순간 ㅋ

열심히 테니스를 같이 한 수갱이~

술도 조신하게 ㅋ

우리 수경이 술 잘하는 여자 아니에요

엠티 때 병나발 사진의 경로의존성 때문에

다들 오해한다는 ㅋ

 

코드가 잘 맞는 두 사람

진지한 이야기하나 싶은데

가만히 들어보면 서로 장난치고 있다는

남매같다요~

 

 

 

이렇게 2009년 거미회 홈커밍데이가 끝이 났습니다.

너무나도 추운날

손 호호 불어가며 치던 테니스의 추억과

너무나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시간들이

거미회를 더욱더 따뜻하게 만듭니다.

 

안타깝게 오지 못하신 선배님, 동기분들도

다음엔 꼭 같이해서

즐거운 추억 만들어요

 

참석해주신 여러 선배님들과

협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선배님들

즐겁게 테니스를 즐기신 동기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당~

 

감기조심하셔용^^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