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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혼, 몸

작성자문빌립|작성시간26.06.14|조회수26 목록 댓글 1


"영"은 마음(지성소)에 영역이고 그 영역을 통제 하는 기능은 양심(보좌)에 않음이 어둠인가 빛에 따라 다르기에 양심은 또한 마음을 감찰하는 눈과 같다.
악한양심= 어두움
선한양심= 빛
양심 자체가 없는 자

영의 처소는 피에 깃들어 있다

마음의 맹세할때 가슴에 오른손(생명의 손)을 댐은 우리 몸에 피가 제일 몰려
있는 곳이라 그러하다.

또한 마음의 영역이 혼의 영역을 통제하고 마음은 사람의 귀와
연결되었기에 속 몸의 귀머거리를 위해 그리스도가
고치라 오신다.

"혼"은 생각의 영역이며 성소의
불밝히듯의 속몸의 불을 밝히는
것으로 불이 등불이 꺼진자는
겉 얼굴의 어두움으로 성소에 불이 켜 있으면 켜 얼굴에 밝음으로 나타난다.

불을 끔은 우수사리 근심 걱정
절망 등등이 등불을 끈다

또한 혼은 겉 몸을 통제하는 기능으로 의식과 오만가지 무의식적으로 손과 발과 눈동자를 요리 조리로 움직이게
한다

혼은 보는 것과 연결 되었다

들고양이 몸에 같이 혼이 얼마나
두려움이 많은지

두려운, 추움, 배고픔, 근심,걱정

짐승들의 최고의 공포는 두려움으로 사람의 두려움 보다
더크다

옥(유치장) 사람 생각에 일어
나는 안좋은 것들보다 감옥(지옥)에 갇힌 혼들의 고통은 두배 세배로 더크다

두려움,배고픔,추움,....

물고기 희생 제사로 땅의 몸으로
땅의 몸(소)의 두려움의 희생제사로 하늘의 몸 새로 하늘의 몸 비둘기의 두려움 희생제사를 끝으로 구만 구천번의 공포의 두려움 희생 제사로 사람의 몸을 겨우 얻은 몸이다

구원은 사람에게 만이 있기에
꼭 부활 몸의 구원이 이루어야
한다

육신을 벗는 요단강 침례 제사를
끝나는 4일 만에 입는 첫째 부활.(친구들 부활=예수에게 붙은자, 친구 나사로 부활의 표상, 마리아는 목격하고 4일을
기준으로 무덤에 같지만 예수는
이미 살아 나셨음)>>이방인
가인의 자손들.

속 영의 몸이 빠져나오면 나체의
벌거벗은 사차원 몸이다>>부끄러운 몸 구원
영생토록 벌거벗고 살기에
꽁꽁 숨어 살아야 한다.

영은 마음과 연결되 있고
마음은 영의몸 귀와 연결되 있고
영의 몸은 육의 몸 귀와 연결되었다

영적 하늘의 소리를 듣지 못함은 영의 몸의 귀머거리요 하늘의 이상을 바라 보지 못함은
영의 몸 눈이 소경이라 땅 (세상)것만 바라본다.

지난날 육적 몸으로 오셔서 육적 귀머거리 소경을 고치신
공간을 무시하고 삼차원 몸(집)으로 들어 오는 오차원 몸입은 예수를 만난 영의 몸 죽은 귀가 하늘과 이어지고
영의 몸의 죽은 눈이 열려져
하늘과 이어지는 영광이 있기를..(오차원 몸은 삼차원에
보일수 없는 몸이다)

삼차원에서 부활한 오차원 예수를 삼차원 눈으로 볼수없고
제자들과 500명의 사차원 속몸의 눈과 귀를 말로 고쳐 열어 주셔 그들만이 보고 들을수
있었다.

그러므로 너희가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함은 오차원 새 하늘에서 사차원 새땅으로 오심이지 삼차원 바다로
오지 않는데 하늘 뭉게구름 쳐다 보고 예수 재림 기다리는 자들이 불쌍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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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문빌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혼은 머리 속에 있기에
    머리를 희생제사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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