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상과 실상 몸
세상 모든 사건의 동기 속에
반드시 그 일이 나타난 원인이
반드시 있다
판사는 그 동기를 찾아 보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판결을
한다
또한 귀중한 물건을 잃어
버렸다면 여기 저기 찾다 보면 찾기가 힘들며 짜증이 난다
옷 단추도 첫 단추를 못맞추면
다 틀어져 처음으로 가서 다시 맞추어야 한다
그러나 그물건을 잃어 버린
시작점 부터 차근 차근 내려 오면 쉽게 찾을수 있다.
온 인류에게 사망이 오게 된 동기 시작점을 찾으면 성경에
첫과 끝이 연결되어 어떠한
생명을 주실 것이 약속 됨을 안다.
또한 성경에 기록된 상징적 개념을 이해 하지 못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볼수 없는
캄캄한 소경 성경이 되어 여기 저기 찾으려 애쓰기만 하고
빛 비춤의 기쁨을 맞지 못한다
수많은 신앙인들이 성경에 하늘
이라하면 저 시퍼런 하늘로 이해하고 땅이라 하면 사람이
발로 밟고 다니는 땅으로 이해하여 첫 단추가 틀어진 성경을 보니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만 쳐다보는 종말론 자들이
나오는 것이다
성경을 가지고 있으면서 눈에
보이는 것이 다라고 생각 하는
교인은 눈에 보이는 복에 매여
예수 믿는 목적이 세상에서 잘먹고 잘사는 것이고 죽으면
교회 열심히 다니고 착하게 살았으니 천국이 어딘지를 모르고 막연한 천국 간다고 믿는교인들로 꽉차 있다
하나님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창조 하심과 같이
보이지 않는 실상을 알지 못하고
보이는 것이 전부로 믿고 있는
자들을 그 생각이 빛이 없이 흑암처럼 캄캄 함에 있으면 소경이라고 한다
육신의 눈과 생각이 연결되어
눈에 보이는 것에 따라 무의식과
의식적인 생각을 오만가지 만들어 낸다.(칫솔질 하나에 눈에 따라 700가지 정도의 무의식적 생각으로 손을 움직이듯)
사람이 보는 것은 잠깐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 잊혀져 버린다
보는 것으로 찾으려 하면 듣는
귀머거리가 되어 눈에 표적 만을 구하게 된다
보는 것을 따라 절대 구원이 없고 들음에서 믿음의 구원이
이루어지며 보는 것은 결국
자기 행위를 세우기에 큰길 사망의 문으로 갈수 밖에 없다
11제자는 예수 만을 보고
가롯유다는 맨날 돈궤 만을 보기에 돈욕심에 끌려 결국 예수
보다 은30냥이 더 크기에 팔았다
바리새인들은 성경을 대충 보기에 말라기 엘리야가 먼저
옴을 알지만 이사야서에 오실 그분의 오죽잖게 생긴 외모에
대하여서 몰랐다.
세례 요한이 내뒤에 오시는 이를
지명 했지만 눈에 보는 것에 의해 세례 요한을 엘리야로
보는 사람이 없지만 예수는
보이지 않는 속사람 실상을
보기에 엘리야 라고 제자들에게
말씀 하셨다.
세례 요한도 자기 눈에 보이지
않는 속사람이기에 그 속사람의
정체가 누군지 모른 것이다.
바울이 세째 하늘에 올라 감이
아닌 바울이 자신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지만 "그가" 세째
하늘에 올라가 가히 말로 표현
할것을 보았다고 한다.(변화산 황홀경)
오늘날 시점에서 볼때 세례 요한은 이름만 남았지
세례요한 몸은 영원히 없어졌다(허상) 그러나 세례 요한 몸 속에 예수 만이 보았던
엘리야의 몸은 영원히 살아 있다.(실상)
바울은 이름 만을 남기고 바울의
몸은 영원히 없어지고(허상)
바울이 말한 세째 하늘에 올라간 "그가" 오늘날 실상으로 오시는
것이다.
물고기 눈에 생각에 착시를 일으켜 눈에 보이는 저 태양이
저 자리에 있다고 믿지만 실제
없는 태양이다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허상이
실제로 믿기에 보이지 않는 영원
실상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
허상으로 인하여 생각에 두려움이 오고 허상으로 인하여
근심과 걱정이 오는 것이다
보였던 세례요한이나 바울이
허상이 되듯 눈에 보이는 80억
사람이 다 허상인 것이다
만일 눈에 덮인 물고기 비늘이
벗겨져 실상이 보인다면 깜짝
놀라 뒤집어져 뭐가 뭔지 몰라
혼동을 일으키게 된다.
죽는 마지막날 허상에서 빠져
나와 물고기 비늘이 없는 상태에서 실상이 보이고 속사람의 정체성을 보는 것이다
세례 요한이 죽는 마지막날 겉몸
속에서 나온것이 실상 몸 엘리야며 바울이 죽는 마지막날 겉몸 속에서 나온 몸이 실상이다
그날에 찌른자들이 볼것이요.
너희가 본 그대로 오리라
이러한 말씀들을 눈에 보이는
허상에 맞추니 이해를 할수 없는
것이다.
찌른자 본자들의 허상의 몸은
영원히 사라져 지금 없지만
그들 속에 있는 영원 몸의 실상은 현재 생생하게 살아 있다
본 500명은 영생체로 존재하고 찌른자는 사망체로 있다.
욥기서에 땅의 기초라 함은
우리가 아는 생명체 하나 없는
저 광활한 우주 행성을 말함이고
그 우주에 모든 생명들은 씨로
부터 시작된다.
에녹은 실상체로 실상으로 그대로 가서 실상 그대로 있고
모세와 엘리야도 오차원 황홀경에 지금도 실상으로 있는 것이다
현재 지구는 실상 사차원 지구
이지만 눈에 물고기 허상 비늘과
비늘 돋친 허상의 몸이라 실제
사차원에 있으며 삼차원 바다로
착각 속에 사는 것이다.
그럼으로 보이는 것은 허상을
보는 것이고 보이지 않는 것이
살상이다
히11장 믿음의 선진들 생각에
실상이 그려져 있기에 톱으로 몸을 켜서 자를지라도 허상이기에 눈하나 요동하지
않은 것이다.
만일 그들의 눈이 허상에 매여 있다면 간이 콩알 만아져 벌벌
떨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눈에 본다 것을
믿지 말고 실상의 그림자로 여겨
그 그림자를 통하여 실상을
보는 눈이 열려져야 형편에 이끌리지 않은 내 안에 참 안식이 온다.
천사들은 보이지 않기에 실상이다. 보이는 사람은 허상이다. 그 허상 속에 보이지 않는 사람은 실상이다.
영과 혼은 실제로 존재하지만
사차원 눈이나 오차원 눈에도
보이지 않는 것이다
영은 영의 몸의 영안, 영음을
보고 그 몸을 하늘과 연결하는
몸이라. 영에 독이 들어오면
영의 몸이 죽고 하나님과 연결이
저절로 끊어지고 혼은 육체와
연결되고 그 육체는 땅과 연결
되었기에 육체가 병들고 늙어
죽을때 혼은 육체와도 끊어지고
영체와도 끊어지고 그 혼은 짐승
사망 몸으로 다시 태어난다
그 영의 몸은 심판으로 가고
그 끊어진 혼은 물고기 몸으로
가고 혼과 끊어진 육의 몸(허상)은 화장터로 간다
심판대의 영의 몸에 오차원의
몸을 입혀 주었다면 혼이 없기에
그 오차원 몸은 식물인과 같은
오차원 몸이 되는 것이다
혼이 구원을 받지 못함은 영과
혼과 서로 분리된 휘장이 하나
되지 못한다면 죽을때 바닷속과
심판대로 각기 짝을 일어 떠난다
혼은 여자이고 영은 남자로
땅에 형상을 만들기전 혼과 영을
서로 짝을 맞추어 천사의 몸에
넣은 것이다
사차원 천사의 몸은 여자 혼과 연결되고 그 속에 혼을 통제하고 하나님과 연결함은 남자 영인 것이다.
천사의 혼체의 혼이 영과 끊어 지면 그 천사체가 죽어 버려 우주를 떠도는 흑암 물질로 남을
뿐이다
혼은 천사이고 그 혼은 깊은
바닷속으로 떨어졌기에 새(=영)이 짝을 잃어 버림을
영적 옛 가요 "바다새" 라는 가요 속에서 그려주고 있다.>>비둘기
희생 제사로 그 여자 혼이 나와야 사람 몸에서 짝을 이루기에
만일 가로막은 휘장이 찟겨져 영과 혼이 하나 되면 혼이 바다속으로 가지 않고 영의 몸에 붙어 있기에 심판에서 육을 대신하는 차원 높은 새로운 몸을 입는 것이다.(죽은지 4일에)
>> 영과 영의 몸의 구원이 아닌 "겉몸 부활 구원"과 "혼 구원"
십자가 강도도 휘장이 찟어져
혼이 영과 하나된 영의 몸이라
십자가에 죽은 강도짓 한 몸을
대신하여 새로운 몸을 입고
다른 차원으로 들어 갔다
그러므로 지금 나의 여자 혼체
안에 생각 감정 의지를 하나님께로 이어주는 짝인 영의 몸이 살았는지 죽은 사망의 몸인지를 알아야 한다.
바울은 자신 안에 있는 영의 몸이 죽어 있음을 롬7장 끝에 알았다.
눈에 보이는 남자든지 여자든지
보이지 않는 사차원 사람체는
실상은 다 여자(딸) 몸이다.
실상 사차원에 땅에 천사는 날개
달린 천사가 아닌 사람 천사이고
오차원 옷(몸)을 입고 오차원 황홀경에 있는 엘리야와
모세도 사람 천사이다
양천사 둘째 독수리 미카엘이 태양 속에서 어둠을 도둑질한 장자 소천사의 목을 불칼로 베어
버리니 머리에서 꼬리 까지
천사의 옷이 벗겨져 흑암 물질이
되고 양천사 첫째 머리와 끊음으로 둘째 미카엘 안에
있던 영의 몸이 있는 14만 4천의 빛의 아들들 몸과 뱀의
화성 꼬리(자지)가 쥐 천사
목성으로 순리로 가지 않고
역리로 들어 와서 몰래 양 머리 천사에 씨뿌려 퍼진 어둠의 아들들의 몸이 남게 되었다(쥐와
뱀은 앙숙)
어둠의 자식들은 원래 화성인이요 빛의 아들들은 지구인이며 끊음으로14만 4천의 천사 겉옷 생명만 남게
되었다.
각 땅의 머리들이 죽자 옛땅 우주의 생명이 다 죽어 버리고 자구 달 하나 만이 생명있었다
태양 속 아카시아 궤 속에 있는
창조의 영이 양 꼬리에 생명을
감추어 놓았기에 14만 4천의
천사들로 달의 생명을 하나도
남김없이 옮긴 것이다.
소는 도둑질 한죄로 희생제에
머리를 자르고 양은 화성의 뱀씨를 지구에 퍼트린 죄로
희생제에 머리를 자른다.
땅에 있는 모든 생명은 그냥 하루 아침에 짠하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씨로 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또 그 씨는 보이지 않는 동그라미와 같은 원형이 이어져야 계속되는 생명이 유지되고 그 동그라미가 끊어지면 죽음이 오는 것이다
계절도 원을 그리며 돌고 태양(하나님 상징)도
스스로 돌고 지구와 모든 별이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공전과
자전의 원을 그리며 살기에
사는 것이며 모든 자연도 하나 하나 그리하며 바닷물도 구름이
되고 그구름은 빗물이 되고 그 빗물은 강을 타고 바다로 간다
우리 발 밑에 지하수도 그대로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닌 길을 따라 흘러 돌기에 살아 있는 생수가 되지 만일 멈추었다면
썩은 물이 된다
그러나 사람의 육체나 짐승체나
어체는 돌지 않기에 죽지만
우리 보이는 혼체는 돌지 않고 죽어 버리기에 끊나지만 영체는
계속 도는 것이다.
예레미야 1장에 예레미야가
복중에 짓기전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알았다고 함은
겉몸이 지어지기전 그 속몸을
보고 하신 말씀이다
우리의 겉몸이 지어진 날수는 알아도 속몸이 지어진 날수는
알수 없는 것이다.
겉몸 아닌 속몸에 맞추어 그 속몸의 씨 성경을 보아야
바둑판(세상) 위에 흰돌과 흑돌이 서로 자기의 영역을 넓히듯이 성경의 씨 전쟁 역사를
볼수있고 눈에 보이는 현실에
그냥 이루어지는 일들이
아닌 그 뒷면에 씨 전쟁이 있음을 보게 된다.
씨를 뿌리면 나물이 되고 나무가 되어 가지를 뻗고 그 가지에 잎사귀가 나고 열매가 나오고
그열매의 씨가 땅에 심겨져
반복 되는 과정 속에 그 나무의
영역이 넓어 지듯이 보이지 않는 영의 사람도 이와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