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하늘의 비가 땅에 내려 두 물로

작성자문빌립|작성시간26.06.18|조회수19 목록 댓글 1

하늘의 비가 땅에 내려 두 물로

먼저 올린 글에 이어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에 대해서 진리를 이어 나가 겠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두가지
물로 갈라 집니다

하나는 땅속으로 스며들어
사람들이 먹을수 있는 식수로
사용하고 또하는 산에 떨어져
떨어진 물이 산줄기를 타고
내려와 강물로 흐름니다

내려온 강물은 식수와 몸을 씻는
두가지로 나누어집니다

땅속으로 스며든 물을 마시기
위하여 반드시 우물을 파야
합니다

예전 시골 동네 한가운데 우물을
파서 공동 식수로 사용하고
오염 될까봐 두껑을 덮어 놓고 두레박을 이용하여 서용했다

그럼 먼저 우물 물에 대하여
살펴 보겠습니다

찬성가 183장의 빈들에 마른풀 같이에서 성령의 단비가 내려라고 성령을 비로 표현 하였다

성령이 사람 몸(땅속)에 내려 감동되어 나온 물(진리) 들을
모아 놓은 것이 우물과 같은
성경 진리의 말씀이다

성결교 남편 끊고 감리교 남편으로 그도 끊고 장로교 남편으로 이렇게 돌아 다님은
그들이 퍼서 먹이는 성경 진리의
우물에 기쁨이 없이 여섯(육신)
남편이 있지만 그가 주는 물을
마시지 않고 자기가 직접 진리의
기쁨을 얻고자 우물가에 와서
마심은 목사가 있어도 그 목사가
주는 말씀을 받지 않고 자기가
직접 성경책(우물)을 붙들고 여기 저기 찾으면서 기쁨을 얻고자 하지만 목만 잠시 축일뿐이지 생수의 기쁨을 얻지 못하는우물가의 여자였다

진리의 기쁨을 간절히 원하는
여자 였기에 그를 찿아온 여자에게 우물물 아닌 다른 물을
주셨다

하늘로 부터 오는 비를 통하여
오는 다른 물은 자연의 진리의 말씀이다.

이땅에 두물(두 진리)은 땅속을 거쳐 마시는 우물물과 산에서
골짜기를 타고 내려온 강물이
있다

이땅에 주신 하나님의 진리는
성경의 진리와 자연의 진리가 있다

성경을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자연을 통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는다

여자에게 우물물 아닌 내가
주는 물을 마시라함은 자연에서
흘러내린 강물이다

강물은 마시기도 하고 몸의 더러움을 씻는 것과 같이 깨달음의 기쁨이 크고 변할수
없는 정확한 진리로 속사람의
더러움을 씻어 정결케 한다.

복음 송에서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이란 가사에서 보듯이
기쁨이 샘솟는 것이다

여자는 우물물(성경)을 버려두고
동네 방네 다니면서 기다리던
강물을 와서 마시라고 나팔을
불어 댄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문빌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영원히 목마르지 않은 물은 만고 불변의 "흐르는 물"이기에 "모아 놓은"우물물과
    다르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