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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씻음

작성자문빌립|작성시간26.06.20|조회수19 목록 댓글 0

발 씻음

예수께서 발을 씻어 주며
제자들에게 너희들도 이와 같이하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오늘날 교회에서 세족식을 행할 때가 있다.

그러나 신약 성경의 기준은
구약과 같은 행위에 두면 바리새인과 같은 겉은 깨끗하고 속은 더러운 회칠한 무덤을
지어갈 뿐이고 신약 성경은 기준을 마음에 두고 있기에
겉 행위가 더러울 지라도 속이
희어지면 구원을 받는다

십자가에서 강도 하나만 속이 희고 겉은 강도 행위로 회칠한 무덤과 반대라 구원을 받았다

사람의 발에 기준을 두면 행위로
갈수 밖에 없기에 발씻어 주는
세족식 행위를 하게 된다

그러므로 사람을 성경에 대입하여 보아야 그 깊은 뜻을
알수 있다

사람의 혼 생명의 영역인 생각이
있고 그 생각은 눈과 연결되고
사람의 몸에 입,손과 연결되어 손을 무의시적과 의식적으로 손을 움직이게 한다

생각은 그릇과 같아 사람의 의지에 따라 버리고 담을수 있다

예를 들면 담배를 피고 싶은
생각에서 담배 피고 싶은 생각을 의지로 버리면 담배를 피우는
생각이 사라져 버린다

혼 생각은 짐승 혼과 달리 자유
의지를 주었기에 버리고 아니
버리고는 그 사람의 결정함에
따라 있다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사55:7)

이와같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에게 돌이키는 회개를 하는 것은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닌 사람에게 주신 자유의지에 달려 있다

혼 생각은 땅과 연합 되었기에
사람에게 있지만 마음은 하나님과 연결된 영역이라
사람이 스스로 마음에 있는 것을
누를수 있으나 절대로 버릴수는
없다

사람의 마음 속에 들어온 살인의
씨앗 "미움"이란 악이 모든 사람이 어머니 뱃속에서 조성될때 부터 있기에 사람이
스스로 버릴수 없는 영역이라 하나님에게 달려 있기에 이를 위해 그의 아들을 이땅에 보내
주신 것이다

아들의 떡(몸) 복음 진리(물)의 말씀을 믿고 그 믿음으로 허상에서 벗어난 자들은 이미
목욕한 자로서 발만 씻으면
된다는 말씀이다

사람의 마음과 연결된 것은 귀와
입이며 발이다

남편이 밖에서 일을 하고 늦은
밤에 들어 오면 방바닥에 이불이
깔려 있는 것을 씻지 않은 발로
다니면 아내는 화를 내며 당장
발씻고 오라고 소리친다

밖에 다닌 더러운 발이 방안을 더럽게 하기 때문이다

이와같이 발은 마음과 연결 되었기에 교회 밖 세상에서
맑은 물(거짓이 0.1%없는 떡 진리)로 씻어진 마음에 세상 것들을 뭍혀 교회 안으로 가지고
들어 오면 스스로 씻을수 없는
영역이라

형제가 그형제에게 무릎 굻는
마음(부드러운 마음)으로 진리의
말씀 담은 생각(연결="손",입)의 말씀으로 그의 세상것 묻은 마음을 씻어 주라는 것이다.

거룩한 교회 안을 항상 깨끗게 하려 함이다

오늘날 교회 안은 이렇게 발을 씻어 주는 자도 없고 씻김 받는 자도 없기에 세상과 분리된 거룩함이 없는 세상 교회가 되어 버렸다

로마서10장 15절을 발로 읽으면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다시 발을 마음으로 바꾸어
읽으면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마음"이여 함과 같으니라

문자를 바꿈에 따라 말씀이 우리 안에 전달됨이 다르다

처음 성경은 "제자들의 입" 으로 드러난 성경이었다 그들이 이땅을 떠나며 문자로 기록을 남긴 성경이 된후에 감추어진 성경이 되어 버려다

그러므로 감추어진 것을 찾아 믿음을 얻지 못하면 맏음의 선진들과 달리 환란날에 담대함이 없어 결국 부인 할수 밖에 없는 길로 나아간다.

특히 신약 성경은 문자를 돌려
그 문자대로 히면 행위로 가도록
하여 놓았다

예수가 내 안으로 들어 오고
내가 예수 안으로 들어갈수
있는 중요한 계명도 사랑 이란
문자를 쓰니 구제의 행위 , 봉사의 행위, 전도의 행위,등
반대 방향으로 가도록 한다
또한 진리의 사랑도 행위로
가게하고 겸손이란 문자도
행위로 가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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