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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알파)와 끝(오메가)

작성자문빌립|작성시간26.06.20|조회수28 목록 댓글 0

시작(알파)와 끝(오메가)

우리가 단추가 달린 옷을 입을때
첫 단추를 잘못 맞추면 그 옷이
전체가 틀어지고 끝에 단추와
맞출 단추가 들어갈 구멍이 없어지게 한다.

그러나 첫 단추를 정확히 맞추면
옷 전체의 트러짐이 없고 끝 단추와 구멍이 맞추어져 트러짐
없는 아름다운 옷이 된다.

이와같이 성경이란 옷도 그러하다

그러나 성경에 첫단추 천들과
지의 시작점에 대하여 자세한 기록됨이 없고 영계의 하늘 땅에 대하여 창세기 1장 2절의 기록 한절 밖에 없다.

그러나 성경의 보이지 않는 뒷면에 영계가 움직이는 역사책
이다. 세상 나라들 역사의
뒷면에 영계의 움직임이고
또한 오늘날 세계 정치 경제 종교의 이면에 영계가 움직이고
있다

마치 바둑판이 세상 판과 같고
그 바둑판 위에 있는 흑돌은
어둠의 자식들이고 흰돌은 밫의
자녀들이다

흑돌을 잡은 자는 마귀 하나님
(6차원 하늘 주인이 였던 하나님이 사차원 땅으로
떨어져 허상의 그의 자식들과
허상의 하나님)

흰돌을 잡은 분은 창조 시작점의
하나님(창조의 근원)

영역 싸움의 바둑판과 같이
손에 흑돌을 하나씩 꼿음은 어둠의 자식의 씨뿌림이고
흰돌을 하나씩 꼿음은 흰돌의
씨뿌림이라

포위하여 서로의 돌을 따먹음은
씨전쟁과 같아 자기의 영토를
넓힘과 같다

오늘날도 공산주의 중국과 민주주의 미국의 이면에 실체(흑과 백)가 보이지 않는 그림자 전쟁이 진행 중이다.

각 나라의 정치 판도 이와 같이
흑과 백으로 나누어 진다

성경도 보이는 뒷면에 흑과 백의
씨 전쟁의 역사를 그려 주고 있다.(뒷면을 이해 하지 못하면 이런 잡스런 책이 있나 성경을 던져 버린다)

창세기 1장 2절은 보이지 않는 영계의 잠겨진 자물통을 열어 보는 열쇠와 같고 성경을 여는 중요한 키와 같은 구절이다.

창세기 3장은 영계를 드라마
형식으로 배우를 올려 놓고 재구성하여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다.

그럼 장대한 보이지 않는 영계의
첫 단추 시작점(첫단추)에서 팩트로 그려 보면 이와 같다

1. 아무것도 없고 어둠(흑암) 만이 존재 하였다.=어둠 여자 하나님 (이스라엘은 모든 시작이 어두움을 영적으로 알기에
어둠의 시작점 저녘을 하루의
시작점으로 맞추고 있다.

2. 그 온통 어둠 속에 "겨자씨 만한 빛"이 있었다.(빛 창조 근원의 남자 하나님)=생명 씨
남자 하나님

3. 또한 그 겨자씨 만한 빛 속에
아주 작은 창조 근원의 생명 여자 하나님 = 씨 안에 감추어 있는 생명 밭 여자 하나님

이와같이 처음 시작점에서 처음
본질은 남자 한분과 여자 두분이
있었다

이것이 하나님 아들들의 창조 이전의 첫 시작점(첫 단추)의
상태이다

어둠 속에 덮여 어둠 껍질 속에
있는 작은 겨자씨 만한 작은 알갱이는 스스로 있는 빛 남자 하나님이며 혀의 말로 모든 것을 지으려고 말을 할수 있는
한 사람 형상이 되기 위하여 겨자씨 만한 빛 생명을 스스로 발화하여 빛을 덮고
있는 겨자씨 껍즐을 터트릴때
생명 겨자씨 안에 응축되었던
빛이 대 폭발하였다
(내가 하나의 보일듯 말듯한 겨자씨가 되어서 땅속 흙에 묻혔다함을 상상해 보자!

빛이 폭발하며 그 빛이 스스로
한 남자 하나님의 형상으로 서서히 변하며 온 어둠(여자)는 그 빛의 한 사람 남자로 줄줄줄
빨려 들어 갔다
(우리가 어두운 방에 전등 스위치를 키면 방안의 어두움이
형체를 가진 전등 속으로 빨려
들어 가듯이)

어둠은 없고 빛만 있고 말하는 혀를 가진 남자 사람 형상의 한분 뿐이었다

그분 속에 어둠을 넣으시고
그분 속에 감추어 있는 생명의
어머니 하나님(밭)을 위하여
아내를 내몸 같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 한 몸 안에 있는 아내와 함께 사차원 땅 부터 한층 한층 15차원 12층 까지
생명 밭 하나님 없이는 하나도 지을수가 없으며 생명 밭 하나님을 위해 다 지어 주셨다
(하늘 남편의 하늘 아내 사랑)

그 한몸 안에 있는 아내 없이는 지을수가 없고 그 아내를 주기
위하여 남자 하나님의 한 몸에서
나오는 혀의 말에 따라 11개의
하늘(천들)과 1개 땅(지)을
지어졌다

이것이 창세기 1장 1절의
시작이다.

시작점 알파의 내용이고
끝점 오메가는 감추어 놓은 여자 어머니 하나님(새 예루살렘 성 여자 교회의 여자 머리)을 위해 남자 씨 하나님의 알파의 계획이 오메가 점에 완성을 이루어 온 12개 차원의 주인 여왕으로 등극한다

처음 단추를 못맞추기에 여자몸(교회)에 남자 머리를 연결시켜 괴물을 만들고 새 아내 예루살렘 성(하늘 여자 사람 천사 교회)의 머리가 여자 사람 천사 어린양 속에 감추어 놓은 창조 근원의 밭 어머니 하나님을 보지 못한다

예루살렘성 머리는 어린양 천사
밭 안에 있는 근원의 밭 생명
어머니 하나님이기에 하늘 예루살렘성은 이미 완성되었다

하늘 신부들이여! 신랑이로다!
신랑을 맞으라!

마귀의 허상 이땅은 막판 등장을
신부로 돌려 놓았지만 처음 시작점으로 엉켜진 실을 플면
여자 양천사 어린양 신랑이신
양천사 둘째 머리가 하늘로 올라가 한몸을 이룰때 땅에 새 생명 시작 종이 울린다.

마리아의 자궁에 영생체 뿌린자는 천사장 미카엘이요.
옛 소천사장 머리를 친것이 천사장 독수리 미카엘이라 제물로 자기 영생 천사체 몸을
십자가에 드린 것도 미카엘이라

양머리 천사를 끊고 14만 4천의 천사 생명을 구한 천사는
양머리 둘째 천사 미카엘이고
독수리 미카엘은 창조 근원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요.
끝 천사 어린양은 창조 근원 안에 있던 어머니 하나님의 보좌라.

새 양머리와 양꼬리가 하나되어 끊어짐이 이어져 다시 생명의 원(동그라미)으로 회복되고 뱀으로 잃어 버린 생명을 다시
찾아 양생명으로 가득한 하늘과
땅이 이루어진다.

양옷(몸)으로 갈아 입는 구원은
양자로.

아버지의 생명 피는 딸로 흐르고
어머니의 생명 피는 아들로 흐른다.

어머니가 흐르는 딸족보와
피 유전이 이어져야 아버지의
혼이 다른 옷을 갈아 입고 다시
태어난다

그러나 이러한 피 유전의 흐름에서 벗어나면 영원히 다시
태어 날수가 없다

셋의 유전이 테두리 안에 있고
테두리 밖 딸들로 남자 씨 생명이 버서 나기에 의로운 자가
날이 갈수록 태어나지 아니 하였다

초림때 제자들 교회가 공동체를
세움은 씨를 보존하고 씨를
지키고 씨를 번성케 함이다

성경에 씨는 말씀이요가 아닌
"양식은 말씀이요" 씨는 반드시
음양의 조화로 만들어지지
말씀으로 짠하고 절대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

말씀은 양식이라 썩은 양식을
먹으면 심겨진 그 씨를 죽이는
양식이고 영양분이 풍부한 싱싱한 양식을 먹으면 그 씨생명이 자라나 열매를 맺고
그 열매 속에 있는 그 씨로 똑같은 과정을 맺고 반복하며
번창하여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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