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의 "겸손"
성경에 어린아이와 같이 "겸손"한 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수 있다고 기록 되어있다
세상 나라의 정치 판에서 권력잡은 자가 자신에게 불리한 일이 터저 민심이 등돌려 가면 다른 사건을 터트려 자기 그 불리한 것을 보지 못하게 돌려 놓는다.
이와같이 세상(바다) 권세 잡은 자 마귀(용)는 귀신집이
사람 몸인것을 알지 못하게 흉가로 사람들 생각들을 덥고
아버지 씨 사랑을 보지 못하게 어머니 밭 시랑으로 덮고 사람 몸 성전을 보지 못하게 건물성전으로 덮는다
제자들의 입이 성경이었을 때는 돌릴수 없었지만 문자가 나오면서 영생문이 있는 믿음의 좁은 길로 가지 못하도록 문자를 돌려 행위의 큰길로 가도록 하여 멸망의 문에
향하도록 마귀 사람들이 믿음의 문자를 행위의 문자로 수없이 돌려 놓았다.
또한 죄지은 자들에 대하여 >"하나님의 용서"<(세상에 없는 선)를 의, 선, 사랑, 긍휼로 찟어 놓아 하나님의 용서를 바라
보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 것을 모르기에 없는 자신 안에서
찾으려고 헤맨다
영도 아들의 영, 아버지의 영, 그리스도의 영, 살리는 영, 예수의 영, 진리의 영 여럿으로 찟어 놓아 헷갈리게 한다
그러므로 쉽게 구원의 길을 찾을수 없는 밭에 감추인 보화가 되니 이파 저파 수많은 구원 교리가 나오고 거쳐 넘어지는 돌이 되어 믿음을 포기한다(고 이병철은 부자는
천국 못간다의 문자로 그의 거치는 돌이 되어 포기함)
그럼 만고 불변하는 진리로 가보아서 잃어 버린 문자를 도로 찾아와 구원의 좁은길로 나아가자!
감추어 버린 문자는 매우 중요한 문자로 밤중에 달과 같이 오신 예수의 모든 비유를 활짝 열어 보는 열쇠와 같다
찾는 문자는 짐승이나 사람이나 변할수 없는 것은
생명이 세상에 나오면 짐승의 어린 새끼는 짐승 애미 아비에 "의지"하며 살아간다
사람의 어린 자식 어린 아이도 다른 사람은 쳐다 보지 않고 오직 부모 만을 "의지"하여 어린아이 입에 엄마 아빠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이와같이 천년 만년이 흘러도 불변의 진리는 "의지"이다
겸손이란 문자로 인하여 교회에서 목사말을 굽신거리며 잘 따르면 겸손한 자로 인정 받고 목사말을 잘 안따르고 그말에 자꾸 이의를 달으면 교회 안에 교만한 자로 낙인이 찍혀 결국 교회를 떠날수 밖에 없는 오늘날의 현실이다
"겸손"이란 문자로 인한 행위적 겸손으로 육신에 나타나 보이는 것이기에 보이는 사람에게 인정 받고 생각과 마음을 살펴 보시는 하나님으로 부터 인정을 받지 못한다
그러나 "의지"라는 문자는 보이지 않는 의지는 내 안에 나타나 내 속을 살피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부터
인정을 받는다 (의롭다고=칭의)
그럼 겸손이란 문자를 빼어 버리고 찾아온 문자를 넣어서
성경을 보면 이와 같다
너희가 아버지 만을 "[의지]"하는 어린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올수 없느니라.
겸손한 자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을수 없지만 하나님 만을
의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영원한 은혜"를 입는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은 솔로몬의 영광은 오늘날 물거품
같이 사라져 찾아 볼수 없지만 들에 핀 백합화는 하나님
만을 의지 하기에 은혜를 입어 생생하게 살아 있기에 우리 두눈으로 오늘날도 볼수 있다
의지의 반대격 교만은 어른이 되어 갈수록 아버지를 의지하지 않고 자신과 자기 것(행위)을 의지함이 "교만"이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의지 하는 자는 패망의 선봉이요.(솔로몬 왕)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존귀의 앞잡이라.(다윗 왕)
요셉은 감옥에서 2년동안 보이는 사람 술맡은 관원장
만을 의지 하다가 그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만을 의지할때
하나님과 연결되어 그가 형제들을 향한 요셉의 미워하는 마음을 흰눈 같이 씻겨 주시고 요셉 마음에 내게 "잘못을 행한자를 미워하지 않는 하늘의 의"를 넣어 주고
옥문을 열어 애굽에서 으뜸으로 세워주는 은혜로 입혀 주셨다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사55:7)
여기서 "그 생각"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나와 내것을
의지하는 교만한 생각이다. 여기서 "버리고 돌아옴"은 나를
의지하는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만을 의지하는 생각으로 돌아킴이다
이것이 세상 사람들 눈에 보이지않는 회개로 자신의 행위가 0,1%도 나타남 없는 참된 회개이다
그 결과는 하나님의 "긍휼(은혜)과 용서"이다
머리 그릇에 내 생각(행위)을 버리고 그 빈그릇을 하나님께 돌이키는 참 회개로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와 완전한 용서함을 얻는 영복을 얻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