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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속에 그려진 "의지"(1부)

작성자문빌립|작성시간26.06.23|조회수14 목록 댓글 0

비유속에 그려진 "의지"(1부)

하나님 나라는 그 나라의 주인이신 하나님 만을 의지하는 자들이 들어 가며
마귀와 같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자들은 절대로
들어 갈수 없다.

포도원 품꾼들의 비유 속에서
이른 아침에 들어온 자들은
열심히 일하는 자기 행위를 의지하고 주인을 의지함이
밤톨 만큼도 없었고 점심때
들어온 들어온 자들은 반반이고 저녘에 나중에
들어온 자들은 자기 행위가
없기에 주인 만을 의지한
자들이다.

천국은 평등 평강의 나라로
공평하게 분배하니 자기 행위가 많은 자들이 불만이
많으므로 주인의 은혜에서
끊어진다

하나님과 끊어짐은 사망(저주)이요. 하나님과
이어짐은 생명(복)이라.

아버지 집을 떠나 먼 타향으로 간 둘째 아들 비유
속에도 "의지"를 그려 주고 있다

둘째 아들이 어린 아이 였을때는 아버지 만을 의지하여 아버지와 항상 함께
있었으나 점점 장성 하면서 아버지를 의지하려는
생각이 점점 사라지고 자신 만을 의지 하려는 생각이 커져만 같다

그 생각이 커짐에 따라 내 것이라는 생각도 함께 커져
그 생각이 둘째 아들과 아버지를 갈라 놓았다.

그 생각을 버리고 아버지께
돌아오라 돌아오면 아버지께서 긍휼(은혜)을 입혀 주시고 널리 용서 하리라!(사55:7)

아버지 집을 떠난 둘째 아들은 돼지 먹이(돼지들이
먹는 영적양식) 쥐엄 열매에
의지 할수 없다는 생각에
아버지(참 말씀 양식) 만을 의지하고 싶은 생각이 점점
자라나며 그 의지하고 싶은 어린아이와 같은 생각이
둘째 아들을 아버지 집으로
끌어와 이미 준비된 영광을 입는다.

계속 "의지"라는 두글자의 열쇠로 밤중에 비유 비사로
오신 예수가 말씀한 비유들을 열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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