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다녀온 후 첫 주사랑만나 밥퍼사역을 시작했습니다.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고, 오직 성도들에게만 알리고 시작해서인지 약 60명이 참여 하였네요.
준비된 음식과 근처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이 후원해 주신 보리건빵을 나누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한국에 다녀온 이야기와 한국은 선거일이라 선거에 나온 사람들은 당선을 위해 수 많은 공약을 쏟아 놓지만 당선이 되어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많이 본다.
그러나 하나님은 약속에서는 신실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고 따라 나가자며 말씀을 전하고, 율동 찬양을 통하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고 헌금시간을 갖고,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후원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특히 보리건빵을 300개를 후원해 주신 장로님 감사드립니다.
바라기는 다음주엔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말씀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도 월 6,000원 이상으로 자유롭게 동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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