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여호와(야훼)하나님과 참 하나님
마 23:9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구약에 나타난 하나님과 신약의 예수님이 가르치신 하나님이 같을까요? 아니면 다를까요?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입니다. 무자비한 하나님이요, 죽이는(진멸) 하나님, 진노(화), 저주하는 하나님이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입니다(사35:4). 모세의 누이 미리암이 모세의 혼인을 간섭했다가 문둥병이 걸리게 하는 하나님, 고라 자손을 한꺼번에 죽이는(살인) 하나님으로 나타납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갚으라 하시면서(벧전3:9과 대조) 허리에 칼을 차고 형제가 형제를 죽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여호와께 헌신했으니 복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또 살인하지 말라고 하신 하나님입니다.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어기면 죄인이라고 정죄하고 죽이고도(살인) 자기들은 죄가 없다 하며 자기의 義(의)를 드러내는 뻔뻔한 자들입니다. 저들의 양심은 화인 맞은 죄의 종이요 마귀의 자식입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택함 받은 자인 바리새인들은 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이 없습니다. 이는 구약의 하나님은 참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마 23:1~12절의 말씀은 전통적인 신앙으로 정통을 자랑하는 서기관 바리새인들 곧 위선자들을 책망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이들이 믿는 하나님은 구약의 하나님입니다. 율법주의로 인하여 외식하는 서기관 바리새인들입니다.
이들의 여호와 하나님은 참 하나님이 아닌 거짓 하나님입니다. 간음 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끌고 예수님 앞에 와서 그 여자도 죽이고 예수님도 정죄하여 죽이려고 한 바리새인들의 하나님은 누구입니까? 저들은 마귀(아담)를 하나님으로 믿는 자들입니다. 능력의 하나님, 불의 하나님, 이적과 기적을 보이는 하나님, 외적인 역사만 바라면서 즐기는 신앙입니다. 이런 자들을 가리켜서 껍데기 혹은 ‘가라지’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저들을 가리켜 마귀 자식(요8:44), 독사의 새끼(마23:33)라고 했습니다.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참 하나님을 아는 것이 영생입니다. 참 하나님을 모르면 마귀에게 속는 것입니다. 바로 그 마귀는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간사함(뱀)입니다. 이 사실을 깨닫고 회개함으로 마음을 새롭게 하여 성령으로 변화를 받지 못하면 외식과 가식, 위선자 바리새인의 신앙으로 거짓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위선과 가식, 형식과 율법주의, 신비주의, 인본주의에 빠져 예수생명 없는 껍데기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선행과 구제를 많이 했다고 자부하며 자기를 나타내는 자기 義(의)에 도취되어 남을 비판 정죄하는 세상임금(마귀)을 섬기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바리새인들이 부르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부르는 하나님이 다르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 외는 없습니다. 첫째도, 둘째도 사랑이십니다. 사랑은 생명(영생)입니다. 죽은 자(율법을 범한 자)를 살리는 하나님, 병든 자(영적인 소경, 귀머거리, 벙어리, 중풍병, 문둥병, 각색병자)를 고치시는(새 생명을 주는) 하나님이십니다. 거짓 하나님 마귀는 육체의 병은 고칠 수 있지만 영의 생명을 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참 하나님은 영의 생명을 주십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고전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사람은 누구나 아담 안에서(부모로부터) 영이 죽어 태어납니다. 이 말은 하나님의 생명(예수생명)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두절되어 암흑 속에서(사망권세) 짐승같이 살다가 죽는 것이 인생의 행로입니다. 이것을 마귀의 자식, 죄의 종이라 합니다. 짐승 같다 함은 생육강식의 법칙으로 인류의 문화를 말하는 인간들의 삶이 주범이요 주체입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의식과 가치관이 하늘 차원으로 바꿔지지 않는 것이 바로 이 까닭입니다.
참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으면 믿을수록 살아가는 삶 속에서 변화됩니다. 계란(알)이 병아리가 되고 닭이 되듯이 하늘 차원의 믿음의 소유자가 됩니다. 거름더미 땅속에 사는 굼뱅이가 매미가 되어 하늘을 날아다니며 새벽이슬을 먹고 사는 것처럼 하늘 양식을 먹고 영의 사람으로 천국을 삽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주기도문은 하늘 차원의 믿음의 소유자들의 기도입니다).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이 가르치신 하나님을 바로 앎이 얼마나 귀중하고 가치 있는지는 하늘(천국)과 땅(지옥) 차이입니다.
마 23:1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곧 진리의 생명말씀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화(슬픔)를 받으며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분명코 참 하나님을 믿고 있다면 왜 천국 문을 닫겠습니까?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까닭은 마귀자식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물귀신처럼 말입니다. 자기도 죽도 남도 죽이는 뱀이요 독사새끼입니다.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이제 우리는 구약을 읽을 때에 ‘여호와’ 대신 ‘주 예수’로 바꿔서 읽는 지혜가 필요 합니다. 우리의 목자 되시며 생명(영생)되신 주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10:10-12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 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구약에 여호와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시면 주 예수님이 오셔서 나는 선한 목자라고 말씀할 필요도 없고 또 오시지도 않습니다. 요한복음 3장에서 니고데모에게 “네가 거듭나야 한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상고해야 합니다. 기독교는 거듭남의 역사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경륜과 예정과 섭리입니다. 먼저는 아담 안에서 태어나고 두 번째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경륜(통치)과 섭리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경륜을 모르면 주님을 원망하며 첫사람 아담을 원망합니다. 원망과 불평만 하다가 지옥 가는 어리석음을 버려야 합니다. 구약에 역사하신 여호와하나님은 율법의 하나님으로 메시야 곧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하나님(몽학선생)으로 알고 참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참 하나님은 영생이신 그리스도(보혜사)이십니다(요일5: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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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바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31 구약시대에는 여호와가 하나님이시었고
신역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심을 분별하는 지혜가 있어야 성경이 풀립니다. -
작성자daumyoung 작성시간 12.08.26 여호와 하나님을 믿던 유대교 율법주의자들은 하나님이 보낸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멸시 천대했으며 끝내는 죽여버렸습니다.
이들은 참 하나님을 모르는 맹치 입니다. -
작성자예바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6.18 유대교의 하나님은 여호와, 이슬람교의 하나님은 알라,
기독교 그리스도교의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로 분별함이 기본입니다. -
작성자이경동 작성시간 15.06.24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호와하나님을 믿던 바리새인들을 보고 왜 마귀자식이라고 했는지 알것 같습니다.
또 여호와의 증인을 왜 이단으라고 하는지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