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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닥속닥

저 또 왔어요

작성자현희호야|작성시간26.06.22|조회수9 목록 댓글 0

봄이 볼에 나서 점점 커지고있는 사마귀가 이제 피가 납니다..

몸 여기저기 난 사마귀는 다 양성종양이고 모양이 동그랗지 않다고 암이 아니다. 개들은 대부분 모양이 반듯하지 않다 겁먹지 마라..하는 수의사님

위안에 2년정도 흐른거 같은데, 아무래도 볼에 출혈있는 걸 보니 암이지 싶어 조직검사 이번주에 받아보려합니다.

산넘어 산이네요... 오늘은 날씨가 흐리고 습습합니다. 장마라고 말은 안나왔는데, 인제 장마지 싶네요

세니듕이 소식 들으러 왔다가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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