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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랑탕 작성시간 26.04.09 오랜만에 뵙는 해밀님의 생생한 사진...
역시 생동감 있고 멋진 사진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산사랑 작성시간 26.04.09 해밀님께서 어제의 꽉찬 하루를 사진에 담아주셨네요.
제 인생 최장거리를 달린 뿌듯함을 남겨주셔 감사드립니다~~
날씨도.봄꽃들도.같이 달려주신 강송님들도.모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멋진 곳으로 편안하게 안내해주신 캐넌데일님께 존경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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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new
어제는 정말 빡센 하루였습니다. 시간을 착각하여 30분 늦게 출발, 따라잡으려 전속으로 달려 초장부터 진이 빠진데다가 다람쥐 같은 분들을 따라가려니 또 전속력으로, 돌아오는 길엔 빨리 돌아오라는 재촉 전화에 또 전속으로 달려 140km가 넘는 거리를 그야말로 체력이 바닥날 정도로 달린 하루였습니다.
잔차를 탄 이래로 처음으로 밧데리 소모가 극심하여 엥꼬될까봐 가슴도 졸였답니다.
이렇게 먼거리를 전속으로 달려본 것은 아마도 수년내 처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