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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케넌데일. 작성시간 26.04.10 저에겐 용기가 필요한 코스
명달리였습니다~~ㅎ
벚꽃,봄꽃들이 어우러져 있는
조용하고,평화로운 마을,
숨어서 고운자태를 쉽게 보여 주지 않는
그런 마을길....
하지만, 결코
놓칠수 없는 강송 수요입니다요~~ㅎ
끝까지 저를 버리지 않고
완주 해 주신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랫만의 건강한 모습의
랑탕님,대접해 주신 카페의 차~
감사 드리고요
해밀님의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사진도 마음의 감동을 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해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1년도 넘게 나오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젠 따라가기도 힘들지만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나온다는 댓글을 보고 용기를 냈습니다.
모처럼 함께 한 시간 즐겁고 행복 했습니다.
기왕나가는 것 뭐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사진기는 매번 가져가지만 오랜만에 잡으니 기능설정도 어설프고 서투르네요.
흔들린 사진 다 빼니 멏 장 되지도 않고 빠진 분들도 있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더 많이 찍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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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글라라 작성시간 26.04.11 예쁜 꽃길 많이 담아주셨네요
갠적으론 업힐자세를 객관적 으로 볼 수 있게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_^*
캐넌데일님의
봄꽃놀이 절정판인 명달리 코스 넘 아름다웠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_^*
감사합니다
랑탕님
오고가는길 앞바람 리딩 넘 수고많으셨어요
랑탕님 등장으로
비싼커피집서 꽃놀이 물놀이까지 부자곳간 냄새가 솔솔나네요^^
여러 간식 준비해주신 산사랑님 로미님 감사드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