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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방송된 KBS 2TV '휴먼서바이벌 도전자'

작성자행복한미소^^|작성시간11.07.08|조회수1,252 목록 댓글 1

 

❑ 도 전 자 :

구자영,김성경,김영필,김이슬,김지원,김현진,김호진,

노승혁,박미소,박주현,방창석,서민수,윤나영,임미정,

최창엽,허홍,현해리,황의영

 

 

 

 

공개모집을 통해 수천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8명의 도전자는

화가, 영화감독, 래퍼를 꿈꾸는 평범한 20대 학생에서부터

익스트림 스포츠 선수, 미식축구 국가대표, 특공무술 지도사범,

 

전 보디빌딩 국가대표 출신의 주부, 여성 소방사, 주한미군 생존교관,

청년 기업가, 40대 경찰관에 이르기까지 연령과 학력, 직업은

모두 다르지만 뚜렷한 목표와 남다른 도전정신을 가진 인물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중고교 시절
오토바이 폭주족이였지만

주변사람들의 무시와 편견을 극복하고자 뒤늦게 서울대에 입학한 김성경씨(30세)

 

를 비롯해 장애인 부모님을 모시고 힘든 환경 속에서 자랐지만

자신이 도전하는 모습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싶었다는 특공무술 지도사범 서민수씨(28세),

 

그리고 하와이 출국 당일, 첫아들이 태어났지만 한번 안아보지도 못하고 떠나야 했던 주한미군 생존교관 김호진씨(35세),

 

13년전, 보디빌딩을 시작한지 6개월만에 국가대표가 되었지만

지금은 평범한 주부로 살고 있는 임미정씨(37세),

 

미국 유타대학교에서 방문학생 수업 중 지원을 하게 된

해군특수전여단(UDT) 출신 서울대생 허홍씨(25세),

 

아직도 뜨거운 가슴을 지닌 경찰특공대 출신의 경찰공무원 김영필씨(41세),

국내 여성 최초로 미국 화재폭발조사관 자격증을 딴 소방사 윤나영(31세) 등

다양한 사연과 경력만큼이나 진정성을 지닌 18명의 도전자들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을 것이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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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행복한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7.08 한국체육대학교 동아리 "국신" 후배 임미정(99미즈코리아, 전 보디빌딩 국가대표)을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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