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지금 이런 생각 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끝까지 한번 읽어보세요.
안녕하세요.
해운대GYM 대표 강유빈입니다.
저는 ICN 월드챔피언이자 현역 심사위원이고, 내추럴 프로 선수입니다.
근데 솔직히 이런 타이틀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있습니다.
좋은 트레이너를 만드는 것.
저는 그게 더 재밌습니다.
요즘 PT 시장 보면 조금 안타깝습니다.
실력보다 가격으로 경쟁하는 곳이 너무 많습니다.
결국 PT 단가는 계속 내려가고,
트레이너는 하루에 10개, 12개씩 수업하면서도
몸은 몸대로 힘들고,
급여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저는 이게 오래 갈 수 있는 구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예 다른 길을 가고 있습니다.
회원을 많이 받는 게 목표가 아니라
좋은 회원을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좋은 트레이너를 만드는 게 더 큰 목표입니다.
저희 수업은 조금 다릅니다.
회원이 오면 바로 조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몸이 준비도 안 됐는데 운동부터 하면
결국 잘못된 움직임만 반복하게 되니까요.
저는 처음부터 사실 운동을 잘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선생님들도 비슷하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현장에서 만나는 회원님들은 다르십니다.
우리가 운동할때
컴퓨터 앞에 / 핸드폰 앞에 / TV 앞에 앉아 있는
회원님들은
생각보다 기능이 많이 떨어져있고
이는 운동을 해도 올바른 자극을 느끼기 힘든 상태입니다.
좋은 기능이 만들어져야 좋은 몸도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필수적인 기능운동을 먼저 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웨이트를 접근 합니다.
그래서 회원들이
"같은 운동인데 왜 이렇게 느낌이 다르죠?"
이 말을 정말 많이 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저는 이제
실력만 좋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아무리 수업 잘해도
사람들이 모르면 끝입니다.
그래서 저는 블로그도 하고,
인스타도 하고,
네이버 플레이스도 직접 관리합니다.
그 결과
멀리서도 찾아오는 회원님들이 생겼습니다.
센터를 보고 오는 게 아니라
'강유빈한테 받아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이렇게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같이 일하는 선생님들도
이렇게 만들고 싶습니다.
저는 직원을 뽑고 싶은 게 아닙니다.
몇 년 뒤에
"해운대GYM에서 배웠습니다."
가 아니라
"해운대GYM 출신이라 믿고 맡깁니다."
이런 말을 듣는 트레이너를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수업 방식,회원관리,블로그,SNS,브랜딩,
다 알려드릴 생각입니다.
아끼지 않을 겁니다.
대신 한 가지는 봅니다.
배울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인지.
운동을 잘하는 건
가르치면 됩니다.
근데 배우려는 마음은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만약
"그냥 수업만 하고 월급 받으면 됩니다."
이런 생각이라면
저희랑은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계속 배우고 싶고,
계속 성장하고 싶고,
언젠가는 회원들이 내 이름을 검색해서 찾아오는 트레이너가 되고 싶다면
정말 잘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게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일하는 사람도 그렇게 만들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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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시면 좋을
강유빈 대표 블로그
https://m.blog.naver.com/kangyubuilder_
강유빈 대표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kangyubuilder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