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매도]피티샵, PTSHOP

[고양시 덕양구] 그룹PT 센터 매매 (1인 운영 / 월 매출 1300~1600만원)

작성자HHYYGU123|작성시간26.06.05|조회수39 목록 댓글 0

- 센터 위치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소재

(연락 주시면 자세한 위치 말씀 드리겠습니다.)

 

- 연락처 -

010-3293-0913

 

- 내부시설 -

24년 11월에 오픈했고 센터 브랜딩을 위해 인테리어에 신경 많이 썼습니다.

그룹PT 전문 센터라 웨이트 머신보다는 소도구들로 구비되어 있습니다.

 

- 보증금 / 권리금 - 

보증금 : 2000만원

권리금 : 3000만원 (네고 절대 불가)

 

- 규모 -

약 40평

 

- 월 매출 - 

1300 ~ 1800만원

(현재 그룹PT 수강 회원 약 140명 / 그룹PT 매출이 대부분이고,

1:1 PT 회원 6명 보유 중이라 월 100~200만원 추가 매출 발생)

 

- 고정 지출 내역 -

월세 : 187만원 (VAT 포함)

관리비 : 60~80만원

인터넷, 정수기, CCTV, 에어컨 등 기타비용 : 40만원 미만

 

- 기타 지출 내역 -

온라인 마케팅 : 60만원 (인스타, 당근, 네이버광고 각 20만원)

오프라인 홍보 비용 : 약 50만원 (전단지 부착 알바 고용 중)

 

- 운영 전략 -

단순한 그룹PT가 아니라 명확한 컨셉을 통해 운영하고 있고,

이미 지역 내에서 센터 브랜딩 및 개인 브랜딩이 되어 있어 꾸준하게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웨이트 머신이 없는 그룹PT 샵인데도 불구하고 개인 브랜딩이 되어 있어 1:1 PT 수요도 꾸준합니다.

1:1 PT 수요도 꾸준한 만큼, 지역 내 경쟁센터가 없어 그룹PT 신규 수요는 재등록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될 정도로 많습니다.

재활 목적인 분들, 시니어 분들을 위한 수업도 준비되어 있어 수요층이 굉장히 넓습니다.

그룹PT라는 불안정한 매출 구조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시간 고민하고 실험하여 만들어 낸 안정적인 구조입니다.

 

- 매매 사유 -

그룹PT 수업 평일 6타임 + 토요일 2타임 (일요일 휴무) 운영 중이고,

1:1 PT 수업 하루 1~3 타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수업량이 아니라 1인 관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금 및 기타 부대비용 제외하고 24년 11월 오픈 이후 최소 월 800만원, 최대 월 1600만원 까지 벌었습니다.

처음 창업 할 때 자금이 부족하여 대출도 받아 오픈했지만, 1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과분하게 많이 벌었네요.

덕분에 저의 드림카였던 BMW X6 차량도 구매하고 보유 자산도 많이 늘었습니다.

 

근데 이 일을 너무 많이 했나 봅니다.

십 수년간, 직원이었을 때 부터 쉬는 날 없이 오로지 결과 하나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일에만 집중하고 다른 것들은 하나도 신경 쓰지 못했습니다.

일에 대한 능력치도 굉장히 높아졌고 돈도 정말 많이 벌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정신 차리고 보니 저에게 남은 것은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친구 하나 없어, 속상한 일이 있어도 집에서 혼자 소주를 마시고

쉬는 날 뭘 해야 할 지도 몰라서 혼자 운동하고 혼자 세차하러 다니고 혼자 드라이브만 다니네요.

이젠 여자를 만나도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 보니 연애도 항상 흐지부지 끝나게 되네요.

 

어버이날 부모님 얼굴을 뵀는데 너무나 늙으셨더라고요.

건강도 안 좋아져 병원에 다니고 계신다는데 전 여태 모르고 제 일에만 집중했네요.

 

여태 일이 가장 중요하고 돈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겨왔던 제 자신이 처음으로 미워지던 순간이었습니다.

정신 차리고 보니 참 우울해 지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사람이 예민해 지고 일이 싫어지고 회원들이 싫어집니다.

 

이제 돈 필요 없습니다.

십수년간 열심히 일하고 투자한 돈으로 수입원도 만들었습니다.

많이 안 벌어도 충분히 먹고 살 만 합니다.

앞으로 1~2년은 해보고 싶었던 식당 일을 배워보며 내 사람들, 내 가족들을 챙기고 싶습니다.

 

가족들과 마지막으로 가본 여행이 초등학교 6학년 때 입니다.

이제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여행도 다니고 싶네요.

사람들도 만나서 유대감도 느끼고 싶고 이제 나이도 차니 연애도 제대로 하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가지고 싶네요.

아마 저와 같은 감정을 느끼시는 관장님들도 많으실 거에요.

 

돈 잘 벌 수 있는 센터를 매매하려니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 삶이 중요해져서 큰 결정했습니다.

권리금 3000만원, 네고는 안됩니다.

어짜피 돈 안 벌어도 상관 없으니,

매매가 되지 않는다면 수업만 하는 직원 고용해서 남은 세션 정리하고 계약 만료 맞춰 폐업하려고 합니다.

 

인수하시는 분께 저의 운영 전략 모두 인계해 드리고 소중한 센터 잘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이젠 좀 쉬고 싶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 연락 주시면 상세히 안내 드리겠습니다.

 

- 연락처 -

010-3293-091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