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와 안양 사과나무 치과를 교정하러 다닌지 1년 반이 넘어간다. 의사 선생님도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고 편안하다. 아이들이 이뻐지고 있다. ^^
2019년 5월 25일
초등학생에서 중학생 된 녀석이 여전히 사진 찍는 걸 싫어한다.
하지만 난 악착같이 찍는다. ^^
왜?
남겨야 하니까....^^
정면에 두고 정면으로 찍는 것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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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와 안양 사과나무 치과를 교정하러 다닌지 1년 반이 넘어간다. 의사 선생님도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고 편안하다. 아이들이 이뻐지고 있다. ^^
2019년 5월 25일
초등학생에서 중학생 된 녀석이 여전히 사진 찍는 걸 싫어한다.
하지만 난 악착같이 찍는다. ^^
왜?
남겨야 하니까....^^
정면에 두고 정면으로 찍는 것을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