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금빛걷기

계양천에 저어새가...

작성자김석수|작성시간22.02.25|조회수26 목록 댓글 0

 

오늘도 금빛걷기를 하는데 새들이 다양합니다. 

 

백로와 큰오리는 늘 오고 가끔 가마우지들이 날아오던데, 오늘은 여기에다 검은부리 저어새까지 날아와 물고기 사냥을 합니다. 거기다 청둥오리도 가끔 눈에 띄더군요. 날이 풀리면서 각종 새들이 계양천으로 몰려드는 듯합니다. 아무래도 평지 아래 천이다보니 바람도 약해서 좋은 모양입니다. 

 

 

노인들이 기침을 크게 하거나 약간 삐끗할 때 허리가 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이 굳어서 생기는 건데요, 금빛걷기 하면서 어깨,허리 풀기를 하다보니 삐거덕삐거덕 하면서 굳은 뼈와 관절과 근육이 부드럽게 풀어집니다. 

 

 

그리고 까치발 뜀뛰기를 하면 허리가 풀어지면서 꿍 떨어질 때 허리가 다치는 것을 막아주는 유연성이 확보됩니다. 매일 금빛걷기 한시간, 잊지 말고 실천합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