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 / 野花今愛 김영배
어찌 시내는 메말라 마실 수 없고
어찌 강물은 흐려져
물고기 살 수 없는가?
정의(正義)의 강물 흐르는 곳에
썩은 물 깨끗하게 되고 생수 흘러
목마른 자들 시원하리라
공평의 시냇물 흐르는 곳마다
숲 우거지고
사방팔방 형형색색 꽃 피어나고
산새 들새 노래하리니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행하신 일에
경탄(驚歎)할 자 누구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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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 野花今愛 김영배
어찌 시내는 메말라 마실 수 없고
어찌 강물은 흐려져
물고기 살 수 없는가?
정의(正義)의 강물 흐르는 곳에
썩은 물 깨끗하게 되고 생수 흘러
목마른 자들 시원하리라
공평의 시냇물 흐르는 곳마다
숲 우거지고
사방팔방 형형색색 꽃 피어나고
산새 들새 노래하리니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행하신 일에
경탄(驚歎)할 자 누구이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