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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예수님의 가르침

제6과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감 8월3일 일요일 다시 태어남

작성자헤세드|작성시간14.08.02|조회수20 목록 댓글 0

6과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감 83일 일요일 다시 태어남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3:3).

 

김이든의 탄생 - 호주에서 출생, 엄마가 호주시민권자 그럼 이 아이는 어느 나라 시민일까요?

 

1. 인간의 도덕 혈통 행위를 뛰어넘는 영적 사건 - 거듭남

니고데모에게 예수님은 단도직입적으로 그에게는 이론적 지식보다는 영적인 거듭남 즉 중생이 훨씬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다.니고데모는 이런 개념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는 아브라함의 후손으로서 하나님의 나라에 자신의 자리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또한 철저한 바리새인으로서 하나님의 은총을 받을 자격이 있지 않은가? 그런데 왜 그 같은 극단적인 변화가 필요하단 말인가?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10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3:9-12)

 

예수님은 영적 변화란 성령이 행하시는 초자연적인 일이라고 차근차근 설명하셨다. 우리는 그런 일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보지도 알지도 못하지만 그 결과를 감지할 수는 있다. 우리는 그것을 그리스도 안에서의 새로운 삶 즉 회심이라고 부른다.

 

2. ? 다시 태어나야할 필요성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3:5).

 

1)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죽음이 전제되어 있는 사람들이다. 9:27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고 말한다. 사람은 모두가 죽음을 전제로 하여 이 땅에 존재하고 있다. 그 생존의 시기가 정해지지 않은 사형수와 같이 언젠가 죽음이 올 것이 분명한 존재이다. 예수께서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하고 있다.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우리는 다시 태어나야 한다.

 

2)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은 우리의 첫 번째 삶이 영적인 관점에서 보면 불충분함을 말해준다. 두 번째 탄생은 이중적이다.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야 한다. 니고데모는 침례 요한의 사역을 비춰보고 물로 거듭나는 것이 물로 침례를 받는 것을 가리킨다고 쉽게 이해했다. 그러나 그는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 성령으로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임을 알 필요가 있었다.

 

[3:1~15]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9 니고데모가 대답하여 가로되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10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3. 어떻게? 새 마음 새 심령이 생길까?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51:10)

 

물론 니고데모는 이스라엘의 교사로서 우리에게 새로운 심령이 필요하며 하나님이 우리 안에 기꺼이 그것을 창조하시려고 한다는 구약의 가르침을 알고 있었다(51:10, 36:26).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그것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설명하면서 그 진리에 대해 말씀하셨다.

사도 요한이 기록한 그 대화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끝난다. 니고데모의 대답은 없다. 그는 아마도 깊은 생각에 잠긴 채 집에 돌아갔을 것이다. 성령이 잠잠히 그의 안에서 일하셨고 3년 후 그는 공개적으로 예수님의 제자가 될 준비가 되었다.

 

4. 새로운 출발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육체적 탄생과 영적 탄생 사이에는 비슷한 점들이 있다. 둘 다 삶의 출발점이 된다. 둘 다 우리 스스로 일어나게 할 수 없고 우리를 위해 일어날 뿐이다. 하지만 둘 사이에는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우리는 육체적으로 태어날지 말지 선택할 수 없다. 그러나 영적인 거듭남은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우리 안에서 새로운 영적 자아를 창조해 주시도록 성령께 자신을 자발적으로 맡기기로 결심한 자들에게만 거듭남이 일어난다. 하나님은 우리의 자유를 존중하시기 때문에 비록 우리를 변화시키기 바라시지만 강제로 우리를 변화시키지는 않으신다.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48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고전 15:47-49)

 

5.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그대의 마음은 지금 어떤 방향으로 거듭나고(변하고) 있습니까?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2:12-13)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종교만이 하나님께로 인도할 수 있는 종교이다. 그분을 바로 섬기기 위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방심하지 않도록 인도할 것이다. 이 거듭남이 마음을 정화시키고 정신을 새롭게 할 것이며,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우리에게 줄 것이다. 이것이 우리에게 그분의 모든 요구에 즐겨 순종하도록 할 것이다. 이것이 참된 예배이다”(증언보감 3, 356).

 

왜 거듭나야 하는가? 우리가 아담 안에서 죽은 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안목에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죽은 자는 산 자의 세계에는 없는 자이다. 사람은 출생하기 전에는 없는 자인 것과 같다. 없게 된 그것을 다시 있도록 하는 것이 거듭나는 것이다.

 

기도 : 주님, 죄 짓고 죽을 수밖에 없는 저를 이 땅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이 생명 속에서 저의 생각, 감정, 취향, 목적, 관계가 모두 거듭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첨부파일 8월3일 일요일 다시 태어남.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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