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쐐고싶고 낚시도 가고싶어서
국도행배에 몸을실어봣습니다
금요일 오후3시30분경 선착장에 도착 명부작성하고
바다내음에 몸을 맞기니 아~ 이렇게 좋을수가... ^^
그렇게 바람을느끼다 잠시 눈을붇이고나니 도착했네요
봐도봐도 아름다운 국도 입니다.
여기저기 하선을 하는중 ...
아름다운 국도를 눈에 담아봅니다.
그렇게 내린자리 국도 사이섬 칼바위 포인트
잠시 주변구경하고 낚시를 해보니 공략포인트가 좁더군요
단점은 포인트가 좁다....
장점은 포인트가 좁으니 집중공략이 가능합니다 ^^
30전후의 긴꼬리벵에돔이 물어주더군요 이쁘고 파워넘치는
녀석들과 노닐다보니 해창시간이 되어 굵은 녀석들도 만나보고
목줄이 싹둑 나가는 녀석들도 만나고 재미나게 즐기다 보니
아지급 전갱이도 물어주네요 요기거리 몇마리 낚고
저녁식사후 쪽잠? ... 오랜만이네요 ㅋㅋㅋ
삭신이 쑤시고 결리고 ... 지금도 컨디션이 회복이 안됩니다 ^^
그렇게 새벽을 맞이하니 오~~ 멋진 국도의 아침입니다.
국도의 멎진 일출~~ ^^
벵에돔은 100% 긴꼬리 입니다
29~39정도 가 주종이더군요 그래도 큰녀석들은 해창에 물어줍니다.
참고로 지금시기가 국도에 돌돔이 이제막~~ 붇는시기라 씨알,마릿수 모두 좋네요
어찌됫든 마음은 또가고싶고 몸은 못이기는데 ... 어쩌죠? ㅎㅎ
이런것도 행복한 고민이겠지요 ^^
모든일에 감사한마음으로 오늘하루도 살아봅니다.
울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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