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4권 172
佛身變現不思議여 步步色相猶如海하사
隨衆生心悉令見케하시니 此妙光明之所得이로다
부처님의 몸 변화하여 나타냄이 부사의하여
걸음걸음 그 색상이 바다 같으사
중생들의 마음 따라 다 보게 하시니
이것은 미묘광명 족행신이 얻은 것일세.
강설 ;
천지만물과 산천초목 두두 물물을 낱낱이 자세히 관찰하면 참으로 불가사의하고 미묘하기 이를 데 없다.
모두가 부처님의 몸이 변화하여 나타난 모습이다.
걸음걸음 그 색상 마치 바다와 같다. 중생들이 눈을 뜨고 바라보는 그 모든 모습들이 그대로 다른 것이 아닌 부처님의 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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