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화왕산
소재: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화왕산의 서쪽에는 높은 산이 없고 남지읍옆으로 낙동강이 흘러내려 강과의 직선거리가 12km밖에 되지 않아 화왕산에서의 낙동강 조망이 좋고
평야지대에서 보면 화왕산의 높이에 비해 우람하게 보이게 한다.
산행은 자하골로 들어가서 환장고개를 넘어 직접 화왕산 정상으로 가는 길이 가장 빠른 길이다. 그러나 골짜기 입구에서 조금 들어오다가 왼쪽 능선길로 올라가 점차 고도를 높이다가 613봉을 지나 정상에 이르는 능선코스와 아니면 화왕산장
뒤쪽에서 동남쪽 암릉을 하고 756봉으로 가서 배바위를 보고 동문으로 갔다가 정상으로 향하는 길이 더 묘미가 있다.
배바위는 마치 거대한 이물을 가진 함선이 선창가로 접근하는 듯이 두 개의 바위가 갈라져 있는 곳으로 화왕산과 대각선을 이룬 곳에 자리잡고
있어 전망이 좋다. 환장고개에 이르기까지 "환장할만큼" 힘이 들어 환장고개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얘기가 있다.
등산코스
지하곡매표소-도성암-정상-화왕산성-억새초원-탱크바위-삼림욕장 화장실-지하곡매표소
<비상연락망>
산악회장 김동혜: 010-9888-1227 산악대장 정성태: 010-9198-8573
총무<남> 안종택: 010-2303-7533 총무<여> 이태숙: 011-416-7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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