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또 한 해가 시작되어 가고 있습니다
올해엔
주님을 사랑하는 모든 형제 자매들에게
광야의
메마른 땅이
샘물로 가득하게 하시고
모래로 덮인 사막이
꽃 동산으로 변하는 축복의 삶을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잃고
슬픔에 잠겨 있는자들이 있습니다
위로의 새 힘을 주시어 회복하게 하옵소서
상한 마음으로
주님께 고백하는 자도 있습니다
그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주시옵소서.
주님의 그 크신 사랑으로
이 땅이 사랑의 나라가 되게하시고
웃음이 가득한 한 해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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