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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의 마을

슬픈 산방산 /김영수

작성자arirang717|작성시간10.10.04|조회수15 목록 댓글 0
        
          

        슬픈 산방산
             시인  김영수(월간 "시사문단" 당선작)
        
        
        백록담을 빠져 나와
        남쪽 바다 가슴에 묻고
        바닷가에  내려앉은
        산방산
        
        
        하얗게 밀려오는 파도 속에
        희미하게 들리는
        이어도 신음소리
        낮과 밤을 새워가며
        말라가는 그리움
        이어... 이어...
        
        
        슬픈 사연
        말없는 산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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