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리랑카에 있는 박현정입니다.
지금 이 곳은 비가 세차게 오고 있네요. 저도 우산을 준비치 못한 까닭으로 비를 맞았답니다.
제 몸이 성치 않은 까닭인지, 저녁 잠자리에 들때면 전기요가 생각날 정도로 선선하기도 합니다.
스리랑카 비자는 한국 선교사에게 참 큰 방해거리가 됩니다.
저희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저희는 요번 5일에 인도로 가서 며칠 머무르고, 비자를 다시 받아서 와야 합니다.
이번 인도길에서 더 많은 힘과 신선한 감동을 얻을 수 있도로록 기도해 주세요.
이번 느헤미야가 너무 기대되고, 느헤미야를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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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몸이 성치 않은 까닭인지, 저녁 잠자리에 들때면 전기요가 생각날 정도로 선선하기도 합니다.
스리랑카 비자는 한국 선교사에게 참 큰 방해거리가 됩니다.
저희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저희는 요번 5일에 인도로 가서 며칠 머무르고, 비자를 다시 받아서 와야 합니다.
이번 인도길에서 더 많은 힘과 신선한 감동을 얻을 수 있도로록 기도해 주세요.
이번 느헤미야가 너무 기대되고, 느헤미야를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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