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직접 찍음 ]
찰랑이는 노란머리, 검정 선글라스
곽달호 대위가 아니면 누구겠습니까
무심한듯 시크하게 서 있는 곽달호 대위
셔틀을 타러가는 곽달호 대위
어디로 갈까 잠시 머뭇거리다
젊은 여성을 보고 뜨거운 가슴이 일렁이는 곽달호 대위
결국 프란체스카로 갑니다.
이런 이런, 잠깐 놀러나온 아스토나지 씨도 여기 있었군요.
젊은 여성의 뒷태. 이것이 청춘인가
그녀의 이름을 상상하며 다가갑니다.
절대 바니가 아닙니다.
술을 권하는 그녀.
자신이 점찍은 청춘의 콜로니를 모욕하자
화나신 그분.
위의 사진들과 동일인물입니다
근데 모습이 살짝 다른거로 봐선
역시 곽달호 대위가 잠깐 우정출현을 한게 틀림없군요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상 뻘짓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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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0 주머니속의 전쟁 재밌습니다.
건담팬이라면 한 번 쯤 보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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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이탄3 작성시간 10.09.04 아니 곽달호대위가 게스트로 출현하신거군요!놀랍습니다!게다가 헤어스타일도 바꾸시고!아무튼 건담시리즈는 아직 끝까지 본게 없군요;;허허허허 0080언제 시간되면 봐야겠습니다.지금은 풀메탈패닉 1기보고 있는중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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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념찾는조커 작성시간 10.09.04 건담따위..!! 를 외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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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섬광speed 작성시간 10.09.04 조금 무의미하게 죽어서 슬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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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간의마법사 작성시간 10.09.13 그보다 바니는 죽어서 뉴타입으로 환생 합니다 (응?) 아마 시북 이라던가 .. (성우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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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클라우제비츠 작성시간 10.10.03 그리고 시북이란 이름이 맘에들지않아 킨케두로 개명하죠..[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