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시북작성시간21.03.13
언제쯤 우리가 턴에이의 결말처럼, 적과 내가 손잡고 동화처럼 살아갈 수 있을까요. 그러기에는 사람이 너무 악한 존재인가 의심도 듭니다. 하지만 건전한 공동체의 꿈을 꾸게 되는 가장 큰 계기가 턴에이가 되어주었기에, 이클립스님께는 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4월에는 슈퍼로봇대전 신작 정보가 나올 가능성을 50% 이상으로 보고 있으니까... 우리 조금만 더 이 시간을 함께 견뎌내 갑시다! 다음 글 미리 추천 걸어드립니다! (쓰지도 않으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