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담금주 만들어서 마시기도하고 주변에 나눠주기도 하는데 이번에 좀 괴짜같은 생각으로 담금주 만들어 봤습니다.
보통 과일의 수분 때문에 알콜 농도가 내려가서 상하기 쉽기 때문에 설탕을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만큼 넣죠....
그래서 생각해본게 건조시켜 수분을 최대한 날린 과일이면 설탕을 안넣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건조 살구로 담금주를 만들었습니다.
설탕 조금 넣긴했는데 과연 결과물은 어떨지....
그리고 또한가지 생각난게 어차피 설탕을 때려 넣는다면 애초에 설탕에 절여져 있는 후르츠칵테일로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네 만들었습니다. 과연 결과물은 어찌될지.......
100일 후에 후기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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