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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외전공략

프로젝트 공략 - 알파외전 난이도 難편 제 21화 지상을 이손에 (공통루트) (by 알렉터군단 님)

작성자세실리|작성시간04.09.12|조회수2,233 목록 댓글 0
<인터미션>



4차슈퍼로봇대전에서 猿丸大先生(대선생) 으로 불리었던 남자. 이로서 마스터, 알베르토, 젠거에 이은 로봇대전의 4대 선생으로.. -_-;; 다이모스의 필살기 열풍정권찌르기가 먹히지 않자 그에대한 대응책으로 열풍정권찌르기改를 개발하여 지구를 구한다. 외전에서도 대접받는 모양. 역시 사람은 배워야 한다.

-Tactics-

-숙련도 상승조건 : 밧트장군을 격파. (졸개가 전부 격추당하면 퇴각한다. HP 14000근처에서 도망)

시작하자마자 료마는 흥분해서 뛰쳐나간다. 아마 하야토와 싸운것이 마음의 냉정을 잃게 한 모양. 수백세기를 거쳐 다시만나게 된 밧트장군과의 사랑을 이루는 듯 했으나.. 밧트장군의 앙탈 덕분에 겟타는 고장나고 만다.. HP, EN 모두 제로에다가 기력은 50인 상태로 시작. 젠장 -_-



"받아줘! 밧트쨩의 우란 스파크에요~♡" 알파에서는 이 스파크가 치면 성진영감(초기인님)이 출현했었으나.. 지금은 애꿏은 겟타만 고장날 뿐이다. 더불어 뜨거운 구애를 시도했으나 밧트장군에게 차인 료마는 기력 50.. ㅠ_ㅠ

1턴째

겟타는 지상으로 내려와서 히라메키를 집중을 건다. 밧트장군의 공격을 피하고 나머지 적들의 공격을 방어로 버티자. 집중을 걸었을 경우 저력이 발동되면 여유롭게 피할 수 있으므로 걱정할 것 없다. 그리고 아군이 있는 쪽으로 빌빌 기어가자.. "뵹딱아.. 겟타 2로 변해서 숨으면 되지 않것냐?" 하는 분들. 한번 해보시라.
나머지 아군은 절라 뛰어가자..
속전 속결로 끝내고 싶다면 테츠야를 집어넣고 휘저어 주는 것도 좋고, Hp를 3800이상으로 맞추어 놓은 가로드와 히이로를 보스옆에 두고 자폭시켜 갓츠와 저력을 발동시키고 집어던지는 것도 좋다.
정석대로 하자면 시간이 더 길어지는 슈로대.. 나는 골고루 키우고 싶다 하시는 유저는 전군 전진하고 난 한놈만 키운다 하시면 마음에 드는놈 적진속으로 던져버리자.

2턴째

겟타의 HP를 잘 조절하는 것만 빼면 어려울 것이 없는 스테이지다. 컨테이너 박스는 꽤 멀리 있으니 나중에 턴넘기면서 이동하기 귀찮다면 미리 에어마스터나 메타스 등을 보내서 입수해놓도록 한다.
단, 2턴째부터 느끼는 것이 적의 공격이 지 멋대로라서.. 한명을 몰아주기 피곤하다. 제타와 디바이더, 윙건담 셋을 보냈는데 골고루 공격하더라. 심지어는 뒤에 짱박혀 있는 볼테스 뺨을 때리러 오기도 했다. 괘씸한 것들..



"이 츠루기 테츠야를 얕보지 마라! 아토믹 펀치!!!!!!!" 시끄럽게 욍욍거리는 파리때에는 핵주먹이 제격이다.

....이렇게 스샷찍으면서 놀다보면 어느새 적은 얼마 없다. 한마리 남겨놓고 밧트를 격추하는 것을 잊지 말자. 신나서 괴뢰군 토벌하다가는 적장을 놓쳐버리는 수가 생긴다.
아차차, 컨테이너 박스를 입수하지 않겠다면 상관은 없지만 아군 등장위치 서쪽에 있는 컨테이너박스엔 돈이 들었으므로.. 놓치면 꽤나 배가 아플 것이다.

밧트는 HP가 1/3정도 남아있었을때 한대 더 때리니까 도망갔다. 숫자로 따지면 13000정도가 된다. 격추시키기 힘들다 울지말고 원호공격을 활용하던지, 기력 150의 그레이트부스터에 열혈(물론 무개조로)을 섞어주던지 하면 될 것이다.
필자는 열혈 트윈버스터라이플 + 열혈 하모니카포 + 열혈 건담해머 + 그레이트 부메랑 + 열혈 그레이트 부스터 << 이 콤비로 해결했다. 테츠야의 격추수가 어지간히 받쳐주지 않는한 기력 150의 그레이트 부스터로도 힘들것이다.. 방어력이 워낙 좋기 때문에. 볼테스의 원호나 기타 원호가 있는 케릭터를 10분 활용하도록 하자. 현재 무개조로 가장 많은 데미지를 줄 수 있는 것은 그레이트마징가이므로, 그레이트 마징가와 볼테스의 조합 정도면 괜찮다 싶다.



요로코롬 밧트장군을 격추시키면 클리어~ 숙련도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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