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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짐덩어리 작성시간09.11.08 예전에 슈로대 F를 하면서 차세대기인데도 4차 도트를 그대로 사용하거나, 폭발신은 더 어색해지는 등 별로 발전하지 않은 그래픽 등에 분노했지만, 이걸 해보고 나서 차세대기로 나온 슈로대에는 그래픽에 기대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보는 내내 괴로웠던 도트 튀김. 답답한 맵. 역시 그래픽에서 많이 깎입니다. 뭐, 그렇지만 시나리오를 여러 개 묶어두고 원하는 시나리오를 먼저 할 수 있다던가, 즐길만한 난이도는 좋았습니다. 그래서 3점. -- 첫화에서 Ez-8이 맞는지 분간하기 어려운 찌그러진 모습과, 어쩐지 자주 본 듯해 알아보니 알파 때 나왔던 그래픽을 그대로 썼던 자쿠는 충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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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녕-뉴건담 작성시간09.11.17 개인적으로 몇가지 의미가 있었다고 봅니다. 먼저 PS2 최초의 슈로대...(저도 이 작품 제작 뉴스를 보고 거금을 투자해서 30000번 플스2를 구입했습니다. 당시엔 국내에 PS2가 정발이 되지 않았던 시기라 좀 고가였지요.)그리고, 감히 단언하건데 슈로대 시리즈중 진동패드의 참맛을 진정하게 느끼게 해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방불패와 도몬의 합체공격신을 보며 한동안 멍하니 있었을 정도였습니다. 차기작이였던 2차알파와 MX에서도 이정도의 연출은 보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최종화에서 맞붙게 되는 알피미와 샤아...최초 발매당시엔 온갖 악평과 별의별 루머들이 다 있었죠. 하지만, 발매 이후 계속 시간이 지나면서 매니아들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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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녕-뉴건담 작성시간09.11.17 심으로 임펙트를 다시 해보자라는 운동아닌 운동이 시작되었고 그 결과로 슈로대 모든 작품을 통틀어 현재 가장 구하기 힘든 타이틀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일부에선 스토리가 너무길다, 사운드가 엉망이다, 맵을 보다보면 도끼로 PS2를 찍어버리고 싶다, 그리고 토비카케....어쨌든 말도 많고 중간 포기자들도 가장 많은 작품이 아닐까 싶지만 개인적으로는 슈로대 시리즈중 의미있는 시리즈중에 하나라고 평가합니다. 그리고 비기인 액플을 사용하면 안녕-뉴건담(Hi-뉴건담^^a)을 뽑아낼수 있는데 2차알파의 하이뉴 연출보다는 임펙트때의 연출이 더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