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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도서관

슬레이드게르밀(スレードゲルミル)

작성자가리암|작성시간10.01.21|조회수1,448 목록 댓글 3

 

 

スレードゲルミル

SLADEGELMIR

분류 : 인형

소속 : 안세스터(α외전)

          세도우 미러(OG2)

제조 : 어스 크레이돌

생산형태 : 개량기

전고 : 53.7 m

중량 : 403.2 t

장갑재질 : 머신셀

무장 : 드릴 부스트 너클

          참함도

필살기 : 드릴・인페르노

             참함도・전광석화

             참함도・일문자베기

             참함도・이나즈마 중력 떨구기

             참함도・성체의 태도

승원인수 : 1인

탑승자 : 젠거・존볼트(α외전)

             워단・유밀(OG2)


원문발음상 슬레이드 겔미르라고 읽으나 일본어로 표기된것은 슬레이드 게르밀이다. 어느쪽으로 읽어도 상관없다

기체개요 

그룬가스트삼식을 머신셀로 변이시킨 기체。

머신셀로 인해 자기수복기능 생겨 다소의 데미지는 순식간에 복원하는 것이 가능。또한 단독비행도 실현되었다。등 부분의 스테빌라이저로 안정적인 비행성능을 지녔을 정도、드릴로 사출공격과、드릴을 장착하여 격투전도 행한다。하지만、머신셀과 깊이 맺어졌기 때문인지 그 제어기구인 메이가스와 아울게르밀이 소멸하자、기능부전에 빠진다。

그런 관계로 그룬가스트와 같은 사이즈의 대형기였다가 M사이즈로 된다。

이름의 유래는、북구신화에 등장하는「힘과 절규의 거인」,「맹렬히 울부짖는 자  아울게르밀의 아이「슬레이드겔미르」이다

극중에서의 활약

@외전 

어스 크레이돌에 배치되었던 그룬가스트삼식이 안세스터 내란시에 폭주한 머신셀에 의해 변화한 것。루트에 따라 입수하면、정신이 돌아온 젠거는 외견은 달라도 이 기체를 삼식이라고 부른다。코우들은 이 기체를「접근전용」이라고 평가하고、실제설정보다 높은 것은、적으로 나오는 경우에 드릴 부스트 너클의 최대사정이 9인것이 이상할 만큼 길다。중반에 등장하여、높은 내구력과 파괴력이 높은 참함도는 위협적이었다가、아군에 합류하는 경우에도 HP와 사정이외에는 모든 능력이 떨어지지 않는 비상식적인 류의 존재이다。하지만、사용가능한 스테이지는 한정 되있다。

OG2

「저 쪽의 세계」에서 세도우 미러가 테스라 연구소에서 입수한 그룬가스트 삼식을 이 쪽의 세계에 머신셀을 이용하여 변이시킨 것、파일럿은 젠거의 카피한 W시리즈의 한사람、워단・유밀(W15)。일인승이었지만、원래 이인승이었던 지라 제어장치가 두 사람 모두에게 있다。이 제어장치를 파괴당하면、머신셀의 수복기능이 정지된다。쿄스케는 한쪽의 콕핏트부분을 노렸기 때문에 제어장치의 파괴에 실패하였고(하지만、머신셀의 수복을 늦추는일이 되었다)、젠거는 기체의 중앙선을 베어서 두 개의 수복장치를 동시에 파괴하여 머신셀의 제어를 정지하였다。어스크레이돌에서 다이젠거와 사투를 벌였지만、젠거에게 패한다。그 후、소피라를 젠거에게 부탁하고、목숨을 버릴 각오의 특공(『OG2』。『OGs』에서는「참함도・성체의 태도」)로 이그렛토와 양산형 머시너리・칠드런이 탑승한 복수의 양산형베르게르밀을 전멸 시킨 후、워단도 함께 산화한다。중반에 등장해、10만을 넘은 HP와 HP회복능력、젠거의 삼식과 다이젠게에도 필적하는 공격력으로、위협적인 존재였다。하지만、등장하는 모든 스테이지는 이벤트로 철퇴하기 때문에、슈로대를 못하는 사람들도 한번도 격추하지 않을 수 있다。제30화「무신장공 다이젠거」에서는、NPC아군으로서 다이젠거가 움직일때까지 가르가우를 상대하는 역을 맡는다。이 이벤트는『OGs』에서 플레이어가 슬레이드 게르밀을 조작할 수 있다.

디  인스펙터

1화 끝에 첫 등장. 5화에서 이름의 그룬가스트와 교전. 그룬가스트의 돌려차기로 인해 장갑에 손상을 입지만 바로 자기수복을 행한다. 그 당시 장갑에 VG합금이 사용되었다는 것이 밣혀진다. 15화에서는 원작 내용 대로 인스펙터의 갈가우에게 고전하는 젠가를 도와준다.

21화에서는 그룬가스트를 압도할 정도로 개량화되었다. 22화에서는 젠가와의 최종결전에서 참함도로 대결한다. [성체의 태도]와 같이 도신을 에너지 화하여 어스 크레이들 외각에서 다이젠가의 오른팔을 베어버린다. 그 후 메이거스의 코어에서 소피아 네트 박사를 구출하여 다이젠가에게 넘겨주고 머신셀의 제어가 없어졌기 때문에 붕괴한다

 

여담이지만 어찌된 일인지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서는 스루드겔미르(スルードゲルミル)아닌, [스레드겔미르(スレードゲルミル)]라 표기하고 있으며, 몇몇 공식 설정집에서는 영문 표기명 마저 [SLADEGELMIR]로 하고 있다. 물론 이러한 표기에 대해 애시당초 북구 신화의 거인 스루드겔미르가 아닌, 단순한 명칭으로서 스레드겔미르였다라고 주장할지도 모르나, 안세스터에서 머신 셀로 변이된 나머지 2기 모두 아우르겔미르, 베르겔미르라는 거인의 이름을 따르고 있으며, 조부-부-자라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서 설득력이 부족하다. 또한, 최근의 [슈퍼로봇대전 ORIGINAL GENERATIONS]를 소개하는 홈페이지에서 유독 스레드겔미르의 영문 명칭만 '-'로 생략되어 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제작진의 실수 아닌 실수로 밖엔 생각할 수 없는 부분이다. 출연작도 적고, 등장 시간도 적지만, 워낙 임팩트가 강한 기체라서 이제와 명칭을 바꿀래야 바꾸기도 어려울 듯 싶다.

 

 

무장 

『@외전』개발시、최후에 전투 애니메이션 작성하기 위한 시간이 부족하여、두가지 무기밖에 없다(그 때문에、삼식에 탑재되었던 아이소릿트 레이저와 오메가 블라스터는 미탑재 되었다)。

드릴・부스트 너클

반전식 스테빌라이저겸 드릴 크랏셔를 장착해 발사하는 부스트・너클。그룬가스트 삼식보다도 움직임이 격렬하다。오리지날과 마찬가지로 ATS(자동추적장치)를 뒤따를 정도여서、파일럿은 매뉴얼로 유도하는 것도 가능。또한 드릴을 장착하여 부스트・너클 단독으로 사용할수 있다。

참함도 

삼식참함도가 머신셀로 인해 강화된 것。미사용시에는 일본도형태였던 삼식참함도 비교하여더 크고 다르다、어깨 부분 장갑의 일부가 벗겨지면서 자루 부분이 나온다. 역시 머신셀의 영향으로 칼날이 늘어나는 것으로 완성된다。칼날의 형상은 삼식참함도와 같다(삼식참함도와 마찬가지로、일본도형태와 곡도형태로 나오는것은 게임 중에는 밝혀지지 않는다)。도신부분이 머신셀로 구성되있기 때문에、도신을 에너지 화하는것도 가능하다。

참마도가 모티브로서 있는데 그 형상에 있어서 실제로는 그것과는 다르다。「함을 벨수 있는가」라고 하는 구박에 대비해서、「참기인도」라고 하는 명칭으로도 생각되어지다가、종래에 이르러서는 참함도로 확정된다。

또한、이 참함도의 디자인에 충격을 받은 테라다 PD가 「이런 도를 휘두를 수 있는 녀석 」라는 것에 대해 마침 젠거를 구상하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그 의미에서 젠거의 캐릭터를 결정하는 무기라고 말한다.

필살기 

드릴・인페르노 

머리부분의 초경도 임팩트・헤드에 대 사물을 밀치고 제외하는 필드를 발생하여、연속으로 상대를  부수면서 머리로 돌격한다。첫 출연은 단행본『鋼の救世主』내의 설정으로、『OGs』에 정식 무장으로서 추가된다。그룬가스트 시리즈는 콕핏트가 머리부분에 있기 때문에、파일럿은 몸에 큰 충격을 받는다。

참함도・전광석화 

강력한 찌르기 충격파。『OG2』의 이벤트로 사용한다(무기로서는 사용하지 않은 것은、다이젠거가 사용하는 동명의 기술과 같은기술이어서라고 생각된다)。

참함도・일문자베기 

『@외전』에서 사용시에「참함도・일문자베기」(『OG2』에서도 사용)과「참함도・이나즈마 중력 떨구기」라고 젠거가 외친다。공격시에는 포효하는 슬레이드 게르밀의 컷인이 들어가 있다。원래는 왕년의 특촬과학전대 다이나만의 다이나로보의 필살기。

참함도・성체의 태도

드릴・인페르노와 마찬가지로 첫 등장은 단행본『강철의 구세주』로서 、『OGs』에서 정식무장으로서 추가된다。도신을 에너지화해、결국엔 거대한 참함도가 되어、지표와 함께 표적을 베어넘긴다。일문자베기와 마찬가지로 포효하는 슬레이드 게르밀의 컷인이 들어가 있다

 

 

 

디자인 

슈퍼로보시리즈의 앤솔로지 작가 富士原昌가 행한 디자인。당초에는「그룬가스트 삼식이 변모한것」정도의 설정이 있었기 때문에、「한번 보고서는 그룬가스트 같지 않게、자세히 봐야 그룬가스트 같게」라고하는 주문이 들어온다。

두 다리 사이의 프론트 아머에는 DC의 엠블럼이 들어가 있다。『OG』시리즈에는 세도우 미러 소속의 기체라서、적의 오인・혼란을 꾀하기 위해 마크는 남아있다。

디자인의 도중에 富士原가 번개 같은 천계(하늘의 계시)를 받아서、머리부분에 거대드릴을 장비하는 안이 나온다。이 드릴을 이용한「드릴・인페르노」라고 하는 머리로 돌진하는 공격도 고안하고、전투 아니메까지 생각되어졌다가、가라 앉아버려서、드릴은 제외되고 말았다。하지만、실루엣은 그대로、드릴을 거대한 뿔 정도의 형태로 바꿔 달았다。이 드릴의 머리 찌르기 공격은 富士原도 상당히 마음에 들어했는지、단행본『鋼の救世主』에서는 、마징카이저를 상대하는 슬레이드게르밀이 머리 찌르기 공격을 행한다。 그 후『OGs』에 마침내정식 기술로써 추가(드릴을 대신해 뿔이 회전한다)한다/

 

동영상 : 슬레이드 게르미 기술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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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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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Deathscythe-H | 작성시간 10.01.22 일본어 표기는 '게르미르'라서 어떻게 읽느냐가 관건이었는데... 망할 게이머즈가 공략본에 슬레이드 '게르밀'이라고 달아놔서 어느샌가 배어버린거... 뭐 이래저래 폐해가 많은 곳이라니까.ㅋ 뭐 옛날 북유럽신화 번역본을 찾아보면 비슷하게 궁니르가 '궁그닐', 묠니르가 '묘르닐' 이라고 기록되어있는것도 꽤 되기도 하고...( ")
  • 답댓글 작성자가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1.23 이제는 그냥 다들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추세니까.. 틀리게 읽어도 의미만 통하면 되는 시대잖아 ㅋㅋ
  • 작성자원로페리온 | 작성시간 10.05.26 충격의 슬게... 슬게뿐만 아니라 게르밀 삼남매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능...(최근에 이만한 존재감을 갖춘 적들은 OG에서나 찾아볼 수 있죠... 다만 슬게 빼고는 OG에서 활약이 전무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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