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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자유글방

나이 들어 가장 많이 하는 착각 3가지

작성자신 기정(경기,하남)|작성시간26.06.07|조회수91 목록 댓글 10

나이 들어 가장 많이 하는 착각 3가지

나이가 들수록 세상을 어느 정도 알게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험이 쌓이면서 판단은 단단해지지만, 
때로는 그 경험이 새로운 현실을 보지 못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노년기에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안다고 믿는 착각입니다.

3위. 자식은 부모 마음을 다 알고 있을 거라는 착각

부모는 자식을 위해 평생을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알아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하지만 자식은 부모의 일부가 아니라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독립된 사람입니다.
부모의 기대와 바람을 모두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말하지 않은 기대는 전달되지 않고,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은 때로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서운함이 쌓이면 대화가 줄고, 사랑은 있어도 마음의 거리는 멀어질 수 있습니다.
사랑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표현하고 나누어야 하는 것입니다.

2위.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평온한 노후가 온다는 착각

젊을 때는 은퇴만 하면 편안한 삶이 기다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일과 책임이 사라진 자리를 취미와 목표, 
사람들과의 관계가 채워주지 못하면 오히려 공허함과 외로움이 찾아옵니다.
평온한 노후는 저절로 오는 선물이 아닙니다.
건강을 관리하고, 사람을 만나고, 삶의 의미를 만들어 갈 때 비로소 얻을 수 있는 결과입니다.
노후의 행복은 나이가 아니라 준비에서 시작됩니다.

1위.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이 앞으로도 통할 거라는 착각

가장 위험한 착각입니다.
지금까지는 열심히 일하고 참고 견디며 살아왔습니다. 
그 방법으로 많은 어려움을 이겨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몸도 변하고, 환경도 변하고, 인간관계도 달라집니다.
과거의 방식만 고집하면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기 어려워집니다.
노후의 삶은 과거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 맞게 자신을 조정해 가는 과정입니다.
변화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편안해지고, 과거에 머무는 사람은 점점 불편해집니다.

맺음말


좋은글을 가져다 발췌해서  이렇게 올리는것도 쉬운일은 아닙니다
글을 읽고 뒤처지는  노후가 되지 않도록  나는 공부하고 이글을 읽는 느네님은 배우고...
 
나이가 들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무지가 아닙니다.
'나는 이미 다 안다'는 생각입니다.
자식도, 노후도, 인생도 끊임없이 변합니다. 
그래서 '노년은 버티는 시간이 아니라 다시 배우고, 다시 이해하고, 다시 적응하는 시간입니다.'
착각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현실이 보이고, 현실을 볼 때 더 지혜로운 선택이 가능합니다.

나이 듦의 진정한 지혜는 아는 것이 많아지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줄 아는 마음에 있습니다.
 
'노력하지 않는 노년은 쉽게 도태될수 있습니다'
'배우고 읶히면서 슬기로운 노년을 준비 합시다'
 
편안한 휴일 되시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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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 연숙 (서울 송파) | 작성시간 26.06.07 지 잘난맛에 산다고...
    싫은소리는 듣기 싫어하니
    칙각속에 살던말던
    그러러니 해야지므
  • 작성자김재권(서울 영등포) | 작성시간 26.06.07 나이가 들수록 관리도 해야하고
    변해야 한다..
  • 작성자김동익 (경기 남양주) | 작성시간 26.06.07 지 잘났다고 착각하면서 나대는 인간은 상종을 말아야한다
  • 작성자박승자(김포 한강신도시) | 작성시간 26.06.07 나이드는게 쉬운게 아녀~~!!
  • 작성자장진철(인천.석남동) | 작성시간 26.06.07 깨닫음을 느끼는 글 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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