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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웃음세상

공자부인 무슨재미로~~~~~~

작성자김영진 (광주)|작성시간26.06.05|조회수80 목록 댓글 7

아주 옛날 옛적에......
공자 마을 빨래터에서 아낙네들이 빨래를 하고 있었다.


그때!
공자 부인이 빨랫감을 안고 나타났겄다...

한창 수다를 떨고 있던 아낙네들
가운데 하나가 공자의
부인에게 말했다.

"아, 그래 ..
!! 부인께선 요즘 무슨 재미로 사세요.?"

"사람 사는 재미는 애 낳고, 키우고,
알콩달콩 싸워가면서..사는 것인디~~~~~ "

" 공자님하고는 한 이불을 덮고 주무시기는 해요.?"ㅋㅋㅋ

 



공자의 부인은 모른 체하며 계속 빨래만 했다.

곁에 있던 아낙네들도 한 마디씩 거들었다....

덕이 그렇게 높으면 뭘 하나,
학문이 그렇게 높으면 뭘 하나,
제자가 그렇게 많으면 뭘 하나,
사람 사는 재미는,

재미는 그저..., .. 히히 ^^...

 



그러거나 말거나
빨래를 마친 공자의 부인은
빨래를 챙겨 돌아서며 아낙네들에게

한마디 했다~~~
.
.
.
..
.
.

"야~~!! 이 여편네들아!"

"낮에나 공자지..?? "

"밤에도 공잔 줄 알아??"

"밤엔 공중부양 하면서까지 날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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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 연숙 (서울 송파) | 작성시간 26.06.05 ㅎㅎ
  • 작성자김동익 (경기 남양주) | 작성시간 26.06.05 ㅎㅎ
  • 작성자맹주성(노원 마들) | 작성시간 26.06.05 공자의 숨겨진 이름 공중부양자
  • 작성자이유준(서울 성북) | 작성시간 26.06.06 공자의 부모는 야합으로 공자를 낳았지.
    공자가 밤의 황제였는지 낮의 황제였는지 알 수 없으나
    남자라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으니 사내 값은 하지 않았을까~~ㅋㅋ
  • 작성자이창열(동탄) | 작성시간 26.06.05 사람은 다 비슷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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