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아내의 반격은
어느 날
남편이 퇴근해 부억에서 일하는 아내의
엉덩이를 살짝치면서 하는 말...
"여기서 달걀만 나온 다면 닭은 필요
없을텐데 ~~~!
깔 깔 깔 .....
글구 또 가슴을 살짝치면서 하는 말...
"여기서 우유만 나와도 젓소들은 필요
없을텐데.....
깔 깔 깔.....
그리고 남편은 소파에 가서 앉았다.
화가 난 아내가 부억에서 일하다 말고 거실로 다가와
남편의 그곳(거시기)를 꽉 잡고서
하는 말...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이것만 단단 했어도
니 친구들거 써먹을 필요 없었을텐데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