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자리, 하늘하늘 나풀나풀
꽃자리는 꽃이 있다가 떨어진 자리를 읽컫는 명사이다.
이와는 다른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가 있는데 마음 씀씀이가 옹졸한 경우를 표현 할 때
“꽃자리 좁다” 라는 관용적 표현을 쓰기도 한다. 이 때의 꽃자리는 순수한 의미의 꽃이 진 자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꽃이 떨어지고 남은 작은 공간의 의미를 부각시켜 표현한 경우이다.
하늘거리다와 나풀거리다는 모두 땅위의 공간에서가볍고 얇은 물체가 바람에 가볍고 부드럽게 흔들리는 모양을 표현하는 동사이다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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