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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이야기

하우스안에 ~

작성자쏜맘(울산)|작성시간26.06.07|조회수36 목록 댓글 9

육모장을 또다시 마늘 덕장으로 만들었어요

위에 하우스파이프 두개올려서~
마늘 널었네요

어떼요 근사하쥬?
오는 비내리니..습해서
선풍기도 틀어놨네요
아직 가져올 마늘이 산더미네요~ㅠ
예약된 마늘이 13접이지만..
덕장에 널어논 마늘은 네접~
밭에 덮어논 마늘들은 무사한지...
다행히 비가 많이내리지않아 괜챦을듯하네요~

양파는 다 팔리고
출고 날 헷갈릴까봐
메모해놨네요~

오늘도 공깃돌 양파깟네요~

손가락이 아려서 더는 못까겄네요~

청을담고
지를담고
어찌됐든 다 없에야하니..,

일이 끝도 한도 없는데...
오는도 하루가 다 가고있네요

예민한 울곰탱인
내옷 덮어주니...
깊은 잠에 빠졌네요

편안한가봐요~

제발 안 깨물면 좋컸어요~
못 버려요
안락산 더더군다나 못해요

깨물린손가락들이
아직 안구부려지는데...
욕이라도~
개뇨....ㄴ~~
곤히 자는데...깨워서 집가야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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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어진생각(경기여주) | 작성시간 26.06.07 쏜맘(울산) 사람같으요~~~
  • 작성자낙타봉(괴산) | 작성시간 26.06.07 농사도 잘 지으시구 판매도 잘 하시네요
    곰탱이 넘 잘 자네요.
  • 답댓글 작성자쏜맘(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예민해 잘 안자는데...오늘푹자네요^ㅎ
  • 작성자소담(익산) | 작성시간 26.06.08 도와주는사람없이 뚝딱 잘도 해요.
    곰탱이가 무는것은 사랑표현?
  • 답댓글 작성자쏜맘(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사랑표현아닌거같아요
    승질이 드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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