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마늘.. 쫑이 오르기도 전에 수확한 것 빼고 20개 정도 남겨놨었는데.. 오늘 쫑을 수확했습니다. 20개에서 수확한 것이니 한줌정도.. 혼자 한끼 먹을 양이네요.
바로 저녁에 요리(?)를 했습니다.
매끼니 빠질수 없는 파 마늘 양파... 볶다가..
내 사랑 괴기 투하...
그리고 남은 양념이 묻은 팬에 물조금 더 넣고
마늘쫑을 삶는듯 볶는듯.. 익혔습니다.
짜잔~
나의 사랑스런 저녁이 완성되었습니다. 😀
텃밭 농사는 이런 맛에 짓나 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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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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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씨뿌리는천동이(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마늘쫑이 나왔으면. 수확할수 있죠.
아마도 거기는 일찍 수확하신듯.. ^^ -
작성자소담(익산) 작성시간 26.06.10 텃밭지기만이 누리는 행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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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씨뿌리는천동이(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예. 맞아요. 텃밭식탁이라 더 햄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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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꺼가좋아(대전.옥천) 작성시간 26.06.11 텃밭작물로 잘 해 드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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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씨뿌리는천동이(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그 재미로 텃밭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