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에서 일을 하다보면, 점심해결이 문젭니다. 주택가 이면서도 근방에 식당이나 마트가 없어서, 일하다 말고 차를 타고 나가야 하는 번거러움.. ㅠㅠ
그렇다고 라면 끓여 먹기는 그렇고해서 주로 도시락을 싸 오는데.. 텃밭 작물이 크면서는 텃밭작물로 해결을 합니다. 아직은 작물들이 크질 않았지만.. 현재 있는 상추 미나리 깻잎 대파 그리고 얼마전 수확한 마늘을 곁들인.. 숯불 삼겹살 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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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씨뿌리는천동이(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쏜맘(울산) 평소에 훈련이 되서 안터져유~
위대하다던가~ㅎ -
답댓글 작성자쏜맘(울산) 작성시간 26.06.14 씨뿌리는천동이(NY) 조컸수~~ㅎ
낸 배터질까 못무요~ -
답댓글 작성자씨뿌리는천동이(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쏜맘(울산) 헉?? 발음조심~~ㅎ
낸.. 무구요~ -
작성자소담(익산) 작성시간 26.06.15 냄새진동
짐승들이 얼마나 먹고
싶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씨뿌리는천동이(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짐승들이 아니라 옆집에서 군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