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바리..
알바를 시작해봅니다..^^
요즘 인천 송도로 출퇴근을 합니다...
그곳 작은 화장품 공장에서..
쓰고 남은 드럼통을 사와서..
가공을 해서 납품을 해봅니다..
매일 출퇴근 하면서..
톨비라도 벌어 볼 목적으로..ㅠㅠ
제일 많이 나가는 것이..
소각로.. ^^
그라인더로..
윗뚜껑 하나 날리는데..
5인치 그라인더날의 2/3가 소요된다는..ㅠㅠ
밑에 바람 구멍과
재를 빼내는 용도의 구멍을 뚫어주고..
원하면..
경첩에 잠금장치도..
그래서..
최종 판매가격이 18,000원..^^
참 저렴한 가격이라..
당근에 올리면 환장을 한다.
하지만..
여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된다..
전국 배송을 할려면..ㅋ.ㅋ
택배는 안되고..
화물은 25,000~30,000원..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ㅠㅠ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필요하다고..
문의를 주시네요~~
꽃파는 곳에서..
화분 받침 대용으로..
물을 어떻게 뺄련지 고민되는..ㅠㅠ
어느 연극 단원이..
소품용 뒤주로 쓴다고 주문을 의뢰하고..
가게 테이블로 쓴다고 제작을 의뢰하기도..ㅎ.ㅎ
제가 보기에는 소각로가 딱인데..^^
혹시..
시흥 물왕저수지..
서울 상도동..
근처에서 직접 가져가신다면..
정말 합리적인데..
필요하시면..
문의 환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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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허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이번에 밭정리하면서..
나온 엄청난 잡초 줄기가..
요놈이 없었다면 처리 불가 했을 듯..^^ -
작성자단팥빵(서천) 작성시간 26.06.14 소식 반갑습니다~~
가까이 계시면 덕을 보는건대 아쉽네요. 조심히 작업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허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그러게요..^^
가까우면 그냥 날라 드릴텐데..ㅠㅠ -
작성자어진생각(경기여주) 작성시간 26.06.15 오!!! 솜씨와 아이디어가
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허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직접보면 허접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