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화입니다.
해마다 심던 홍화였는데, 올해는 어쩌다보니 심던 때를 놓쳐서 포기했었습니다. 그러다 받아 논 씨가 아까워서 홍화나물이라도 먹겠다고 지난주에 파종을 했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꽃이 필 땐데.. 싹이 났네요.
좀 더 크면 솎아서 홍화나물을 먹을수 있을 것입니다.
홍화를 키우는 목적이 3가지, 첫째가 귀한 홍화나물, 둘째는 맛이 좋은 홍화주, 셋째는 뼈건강에 좋다는 홍화씨.
홍화씨는 해마다 부탁하는 지인이 있어서 종자로 쓸 씨앗을 빼고 전부 지인에게로..
전 홍화주가 좋더라구요.
(아래 사진은 지난해 담근 홍화주)
올해도 홍화주를 담을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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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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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쏜맘(울산) 작성시간 26.06.16 씨뿌리는천동이(NY) 홍화는 안키워봤어요
꽃보려고 심을까 말까고민만~
씨앗나눔 주세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씨뿌리는천동이(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쏜맘(울산) 나눔은 하는데.. 보냄은 안합니다.
와서 가져 가시는 것은 환영. 😀 -
답댓글 작성자쏜맘(울산) 작성시간 26.06.16 씨뿌리는천동이(NY) 놀러가면 주셔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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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담(익산) 작성시간 26.06.16 홍화는 화초로도 훌륭한데 건강에도 좋으니 버릴게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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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씨뿌리는천동이(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그러게요. ^^
혹시 홍화씨 먹는 법 알고 계신 것 있나요?
볶아서 차로 마시는 것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