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드림 씨앗받는농부 법인에서 구하여 작년 가을에 파종한 "청보리"가 익어 추수할 때가 되었습니다.
재배한 양이 많지 않아 보리차와 엿기름용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옆에는 여러 해 심어오고 있는 "앉은뱅이밀"도 익었습니다.
소량이라 용도를 못찾고 그냥 관상용 정도입니다.
작년에 나눔받은 "양평참밀(SD6007)"도 심어 익어가는 중입니다.
청보리
청보리
앉은뱅이밀
양평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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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리꺼가좋아(대전.옥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밀을 밥에 넣어 드셨군요. 저도 함 해 봐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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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단팥빵(서천) 작성시간 26.06.21 저 히카마 파종를 여러 군데에 여러 번 해놨는데요. 아직 기척이 없습니다.ㅠ
모종은 다 실패하고 1개 성공했어요. 밭에 심고 특별대우 하고 있습니다.ㅎ
가뭄 끝에 비가 왔으니 나머지 발아도 기다리는 중입니다.
늘~~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우리꺼가좋아(대전.옥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5~6월이 좀 많이 가물었죠. 5월에 파종한 제 히키마도 이제 큰 건 한뼘 정도고, 작은 건 아직도 새싹 수준입니다.
더위가 본격화되고 장마로 충분히 수분이 공급되면 잘 자랄것 같습니다.
발아가 잘 안되었으면 지금은 좀 늦은 감이 들고, 시중에 모종을 구하실 수 있으면 구하셔서 심어 보시는건 어떨까 합니다. -
작성자푸른초원(부산_덕천) 작성시간 26.06.22 저도 씨드림에서 앉은뱅이밀 나눔받아 심어털어서 밥에넘어 먹으니 톡톡 씸는맛이 좋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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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리꺼가좋아(대전.옥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그러시군요.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술후 요즈음 건강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