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섬"자가 붙은 식물은 대게 원산지가 울릉도입니다. 이 아이도 "섬초롱". 꽃이 옛날을 밤길 불밝히며 들고 다녔던 초롱을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합니다.
구석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랍니다. 꽃이 피기 전까지는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다가 꽃이 피는 것을 보고서야.. 아. 저기에 있었구나.. 할 정도로 있는듯 없는듯 자라는 식물입니다. 물론 어린 잎은 데쳐서 나물로 먹는데, 향이 좋아서 국간장과 참기름만으로 무쳐 먹습니다.
노지월동을 하며 번식력도 좋아서 누구나 쉽게 키울수 있는 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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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낙타봉(괴산) 작성시간 26.06.16 전에 키울려구 구했던 녀석이네요.
이제 화단이 잘 준비되어가니 다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작성자어진생각(경기여주) 작성시간 26.06.16 오!! 나물로도 먹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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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씨뿌리는천동이(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봄에 꽃대 오르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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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놀새나무/안양 작성시간 26.06.16 붑향에서 키우면 엄청나게 번식합니다. 옆단지 아파트 북쪽 경사면이 나중에 섬초롱 밭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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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씨뿌리는천동이(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예. 완전 그늘이 아니라면, 반그늘에서도 잘 자랍니다.